현 고1입니다. 한해대 지망중이고요.



부산 출신도 아니고, 서울 토박이고.

집안이 가난하냐하면, 중상층에서도 상위로 부족함 없이  하고싶은것 다 하고 지냈으며 만족.

항해 쪽과 연이 있냐하면, 당숙 정돈데, 이쪽도 사실 해양대 출신이신걸 이번에 처음알았고, 잘 알지도 못합니다.

가정에 불화가 있냐하면, 이정도로 화목할수가 없으며.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냐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옛날부터 안정적이거나 높은 수입을 진로의 1순위로 삼아왔습니다.

원래는 육사 희망하다가 항해사를 진로로 잡았습니다.

항해사라는 직업을 영화 국제시장을 통해 접하고 희망하기 시작한것같네요.

이제 대입 준비할 나이가 되니 눈 앞에 보이는 길이 사학, 사관, 항해 정도로 추려지니 고민이 큽니다.

엄격한 분위기가 있다해도, 그 정도는 잘 알지 못하나 괜찮을듯합니다.

항해사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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