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워지고 친해지면 이를 이용해서 벗겨먹을거 얻어먹을거 스캔하고 골수까지 빼먹으려고 빨대 꽂는다. 이러한 사실을 자기들끼리도 알고 있으니까 사전에 피해버림.

사람좋은 척 하면서 먼저 다가가서 희생양 만든다음에 희생양이 지쳐서 도망치면 다른 숙주 찾아서 다시 앞의 과정을 반복하는게 전라도식 생존법이다. 배 타면서 이상한 놈들 까고보면 광주자택에서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