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달전에 제가 글을 썻엇던 거 같은데,

제가 학교에서 사회성이 영 없고 미친게임페인이라

공부를 오랜기간 열심히 하지는 못할거같고, 얼굴도 찐따프리패스상에 분노조절장애까지있는 하자 3콤보라 청춘을 불사려 배타려고

검정고시 얘기를 꺼냈습니다.

부모님은 저에게 두달동안 학교시험 평균 90점과 토익 750점을 받아오면 알아서 하고 아님 고등학교 가라고 했는데, 이제 학교 시험만을 앞두고 있습니다. 제가 해양대를 가려는게 도피성이긴 하지만, 제 처지에 이만한 직업이 없는거 같습니다.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제가 후회를 하지 않을지는 걱정입니다. 

고졸 검정고시 (만점나옴)-> 한국해양대 항해과 지원

탈락시 경성대 진학후 토익점수를 높여 진학하고싶습니다.

어머니가 목포대갈꺼면 그냥 고등학교 가라는데 그건 진짜 이해가안갑니다 똑같이배타는데 뭐가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니 친구 남편분이 도선사라는데 이상한말을 하신거같습니딘

목포대가 더가기 쉬운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