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위해서 장기 승선은 이제 못하게되어서

휴가때마다 시험을 꾸준히 쳐서 


특례때는 대형 벌크 국제상선 탔는데

특례마치고 내항선이나 내항여객선 작은배로 타서 

해상분야에서는

물경력이라 제가 생각해도 감독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감독보다는 처음에는 좀 힘들어도 


검량분야나 손해사정분야로 가고 싶습니다.


40대이고 

해양대 졸업

1급기관사

1급선박안전관리사

감정사

검량사

검수사

마이너한 기사자격증 2개


보유중입니다. 



취업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