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위해서 장기 승선은 이제 못하게되어서
휴가때마다 시험을 꾸준히 쳐서
특례때는 대형 벌크 국제상선 탔는데
특례마치고 내항선이나 내항여객선 작은배로 타서
해상분야에서는
물경력이라 제가 생각해도 감독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감독보다는 처음에는 좀 힘들어도
검량분야나 손해사정분야로 가고 싶습니다.
40대이고
해양대 졸업
1급기관사
1급선박안전관리사
감정사
검량사
검수사
마이너한 기사자격증 2개
보유중입니다.
취업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자녀위해서 장기 승선은 이제 못하게되어서
휴가때마다 시험을 꾸준히 쳐서
특례때는 대형 벌크 국제상선 탔는데
특례마치고 내항선이나 내항여객선 작은배로 타서
해상분야에서는
물경력이라 제가 생각해도 감독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감독보다는 처음에는 좀 힘들어도
검량분야나 손해사정분야로 가고 싶습니다.
40대이고
해양대 졸업
1급기관사
1급선박안전관리사
감정사
검량사
검수사
마이너한 기사자격증 2개
보유중입니다.
취업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민노총 ㄱ
여기 자기 인생도 처망한놈 천지라 조언해 줄만한 인재는 없는 듯
자격증들은 다 충분히 차고 넘치시는데 해상쪽 손해사정 하셔서 롱런하시고 나중에 본인이 직접 차려서 해보실 생각은 없으실까요?
밤낮 휴일 없이 돌아가는 검수검량보다는 그래도 손해사정이 좀 나을거같슴다. 물론 주말이라고, 밤이라고해서 해상사고 안나는건 아닙니다만...
검량, 손사정사는 왠만해서 못버틸건데? 나 윗 대가리도 손사정 하다가 빡쎄서 접고 배로 돌아옴. 주 5일 정도 타지 출장가고 1일 사무실 출근했다고 함.
고졸도 하는 일을 45세 넘어서 하면 못버틸듯
터그 타세요
검량은 무겁고 관리 어려운 유리병 십수개 쓰게 하는 악랄한 곳은 가지마라. 경험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