좃소선사 상선 빼고 대형선사는 손가락 꼽을 정도.
대다수 해대생은 좃소선사로 가는데
어선 보다 약간 널널한 환경이 장점
어선은 퍼세이너급만 되어도 괜찮다.
상선처럼 수송하고 월급받는게 아니고 보합제로 정산하기 때문에 고기를 잡다보면 걱정근심 사라진다.
고기를 쫓아 계획 짜고 항해하고
남자들끼리 힘합쳐서 그물 올리고
그 성취감을 어디 상선에 비하랴....
결론
상선 : 몸 편하게 살고 싶은 병약한 해기사 가는 곳
어선 : 몸은 좀 힘들더라도 남자다운 해기사가 가는 곳
물고기 폐사 걱정이나 해야지.
뭐 통조림 그 자리에서 만드는 대기업은 문제 없겠지만 나머지 어부들은 관리도 더 힘들 거다. 지금 같은 폭염 시대에 물고기 상한 거나 안팔면 다행이지.
물고기 대학 나온 나도 안타는데 5년 만 타면 벼락 부자 된다 해도 말이지.. 그리스 녀가 오라고 난리다. 갸가 해드 헌터인데 나 노예로 팔아 넘길려고 하눈지. 이멜로 와서. 선박회가 취업 하란다. 내가 갸 집 근처에서 하룽에 인종 차별 4본 당해서 런했는데 ㅅㅂ..
타러가라 안말린다
손가락 몇개 그물에 걸려서 날아가다보면, 눈물이 앞을 가릴거다 ㅋㅋㅋㅋㅋㅋ
너나. 열심히타라. 오징어배. 멸치잡이배. 개좋은배다. ㅋㅋ
퍼세이너 보합률 싸움때문에 정산할때쯤 되면 기싸움도 나고 선장빨에 따라서 돈 격차 너무남 거기에 기본 노동강도가 남다름 - dc App
다람쥐 아직도 배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