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례는 끝났고 당연히 켐칼 한중일 이항사로...
그대로 케미컬가는게 맞을까?
지금이라도 월와 벌크선 삼항사로 가는게 맞을까??
둘다 탈수 있다는 가정하에 어느쪽이 맞아?
조금있으면 일항사되는 3천톤 캠칼vs초임삼돌이시작 월드와일드벌크
배는 5년에서10년정도 더 탈 예정이야
형들의견 말하줘
특례는 끝났고 당연히 켐칼 한중일 이항사로...
그대로 케미컬가는게 맞을까?
지금이라도 월와 벌크선 삼항사로 가는게 맞을까??
둘다 탈수 있다는 가정하에 어느쪽이 맞아?
조금있으면 일항사되는 3천톤 캠칼vs초임삼돌이시작 월드와일드벌크
배는 5년에서10년정도 더 탈 예정이야
형들의견 말하줘
배 오래탈거면 사이즈 업하는게 맞는듯 아직 진급 전 이고 - dc App
그렇구나 ㅋ항해사는 역시 무조건 몸부터 키우는게 맞겠지? 의견 내줘서 고마워요
개인적인 경험으로 봤을때.. 본인은 그냥 특례 마친 회사에서 진급해서 몇년 타고 있는데 만약 10년 플랜이라면 사이즈업하는게 도움될듯 - dc App
@선갤러2(118.235) 근데 형들 타던선종,항해코스가 아니라 걱정이 좀 되긴해 월급은 솔직히 지금받는거에 3분2 수준으로 적어도 크게 상관없는데 다시 새로운사람들과 새로운시작이 좀 무섭네
저도 이직 안한 이유가 그게 제일 컸어요 익숙한 시스템에 익숙한 사람들 더군다나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아직 배를 언제까지 타겠다 이런 생각도 없었던지라 특례 후 진급해서 월급 만족스럽게 받고 쉬엄쉬엄 타는중 제가 선택해본 길은 아니지만 이왕 사이즈 업하실거면 mr탱커로 가시는게 후에 길이 넓을듯 하네요 - dc App
켐칼에서 하던거처럼 하면 다른 어떤 선종 가도 적응 할텐데.. 켐칼 솔직히 개빡세잖아 목표가 무엇인데? 10년하고 도선사 도전하는 선장할건지 적당히 육상직 할건지.. 육상직 할거면 탱커가 괜찮고 선장할거면 벌크나 좀 편한배 타도 될듯
도선사는 ㅈ사고나와서 포기햇어요..
@선갤러6(118.235) 육상직을 해운업계로 할거면 할생각도 없고요 육상 갈거면 완전 다른 업종으로 할거같을정도로 육상해상직은 생각없슴다
항4면 1항사 찍고 mr 아니면 빨리 튀어야지
항4 회사긴한데 ....mr가면 어차피 거기도 배가 ㅈ만하니 실험체처럼 삼항사 하지않을까요? Mr타라고 할거면 솔직히 벌크 몇십만톤가는게 좋지않아여?
3k보다 mr1항사가 더 쉬움 + 쉽투쉽 해보면 존심 상해서 mr lr 가고 싶을거고ㅇㅇ오버랩도 아니고 1항사 항해 다시 하라는 회사는 거절이지 근데 색1갸 니가 vloc라고 말 안했자너ㅡㅡ근데 가봤자 진급 안시켜줄거같은데 10년만 탈거 뭐하러 허송세월함
걍 켐컬 계속 타라
켐컬 탄사람인가여?
벌크도 답 없다 뭣하러 직급까지 낮춰가면서 벌크타려함?
벌크 2항사로 태워준다 하면 타고 아니면 그냥 1항사 찍고 MR, LR로 넘어가거나 송출 나가라
벌크도 개꿀 벌크는 한국 자주 들어오는 정기선이 개꿀이지 부정기 걸리면 힘들다
무조건 벌크 - dc App
추천하는 이유가 있나요?
@선갤러6(118.235) 3000톤 케미컬은 진짜 폐급들만 탐 어선출신들이나 경력 쳐주지도 않고 - dc App
ㄹㅇ 물고기잡이 새끼들이랑 동급취급이다 - dc App
3K 케미컬이면 어딜 가도 다운그레이드인데 차라리 lng같이 사람 부족한 선종으로 가던지.. 요즘 자기 일만 잘하면 진급 차별은 거의 없음 - dc App
거영이나 가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