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안한 밤 보내고 계신가요?
범주해운도 그렇고 다른 선사들도 그렇고 직원들 주기적으로 승선교육을 실시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게 저같은 일반대 출신한테 큰 도움이 되는 것들입니까? 포워딩같은 서류만 만지는 직원들에게는 꽤 인상이 남을 것 같긴한테 실질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는지 조금 궁금합니다.
저번 글 답글에서 운항팀으로서 외국 항구들을 직접 가보지 않은 이상 입항 핸들링 못할거라는 답변을 들어서... 솔직히 그 답글을 보기 전까진 이런 류의 교육으로 많이 배워볼 수 있을것이라 생각했었거든요.... ㅠ
그냥 선원이 육상 순환근무 해보먄 육상의 고충 이해하는거고 영업이나 육상직원들 타보면 크리닝 진짜 거지같구나 이걸 3일만에 하라고 내가 닥달한건가 이런 공감이라도 하겠지
딱 그 정도의 교육이겠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걍 올라와서 멀미 몇번하다가 데면데면 사라질때쯤 집에 갑니다. 배에 대해 배우긴 부족합니다
반나절에서 하루짜리 출장 교육같은 느낌이네요... 배울 수 없겠군요... 그래도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