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위해서 장기 승선은 이제 못하게되어서
휴가때마다 시험을 꾸준히 쳐서
특례때는 대형 벌크 국제상선 탔는데
특례마치고 내항 작은배로 타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해상분야에서는
물경력인 편입니다.
처음에는 좀 힘들어도
체력되면 평생일할수 있는
해상 손해사정분야로 가고 싶습니다.
방송대학도 졸업해서 법도 조금은 공부했습니다.
45살입니다.
한국해양대 기관과 졸업
1급기관사
6급항해사
1급선박안전관리사
감정사
검량사
검수사
기사자격증 2개
보유중입니다.
취업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손해사정사 취득 하고 취업 하는게 나을까요
보조인으로
일하면서 취득이 나을까요?
만들어놓고 안쓰는 옵 챗 방 5천원에서 만원에 다삽니다~~~ 카톡 o p e n 57
해사대 출신 저거 딴다고 했던 거 같은데 하선 후에. 항해과 출신.
위에 조현병게이 무시하고 지금 전문직 자격 일단 가지고 입성하려는 건데 P&I 같은 곳 갈 때 있는 것과 없는 것 천지차이.
지금 쓴이는 해운업계가 아니라 해상클레임이나 저런 곳 가려는건데 ㅈ밥은 걍 좀 짜져.
손해사정사 ㅈㄴ스트레스받는다던데
니 엄마가 받는 스트레스는?
해상보험 자체가 해대밭임. ㅇㅇ 해사대만 있는 거 아니고 국제대 출신들 벌써 미국 자격증도 들고 있는 애도 있음.
없어서 드가면 개꿀인데 어차피 드가서 너 공부해야함. 그럴 거 같으면 부산, 서울에서만 열리는 무료 교육 찍먹부터 하고 입성해라. P&I School
감정사가 있어서 무난하게 입사 가능. 다만 해사대 선배 밑으로 드가면 더 편함. 거기가 국제 손해사정회사인 맥클라렌스와 합작법인
해기사+감정사 자격 보유자라 기업 입사 쌉가능. ㅇㅇ 사정사까지 지금 따는 것보다 일단 일 급하면 입사부터 하고 공부 따로 ㄱㄱ
해대 출신에다가 해기사만 있어도 가능성 있는데 감정사까지 있어서 입사 가능해요. 28기보다 훨씬 후배인데. 인성이랑 영어 실력에서 이제 입사가 좀 갈릴 뿐.
영어 중요하니까... 국제 업무 보려면 Thinking in English 생활화 지금부터 시작.
감정사 보유하고 있으므로 해상보험사, 선박회사, 화주 보험사 등의 감정 부서나 관련 전문 업체에서 채용 공고를 통해 취업 가능.
지금 감정사 보유자에 한해대 출신이니까 대한해사검정공사 입사가 가장 바람직 해.
ㅋㅋ 시발 우리쓰니 댓글수 보고 설렛겟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조인으로 시작하시면서 공부하셔서 취득하시는 방향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1년에 한번있는 시험에 1차2차까지 있고, 요즘은 대학생들도 많이 응시하고해서 생각보다 합격커트가 있습니다.
요즘은 손사에 인력이 없어서 (사실은 업무난이도나 리스크 대비 급여가 많이 낮아서) 본인이 하시겠다는 의지만 있으시면 잘 되시지 않을까 싶네요
해상손해사정업체 생각보다 많지 않으니 잘 검색하셔서 원하시는바 이루시길 바래요
걍 나 같으면 주택관리사 공부해서 기관 지식 살려서 소장 달겠구만.
우욱,,, 빌딩은 빈자리 없고 아파트는 입대위 등쌀에 전기 기사 출신들은 돈 덜 받고 과장 할려고하던데,,, 기관 출신은 공기업 말곤 쫌,,,,
걍 대기업가려면 감정직 감정사로 입사 가능하다면 바로 입사부터 하시고 거기서 사정사 자격 공부 시작하는 게 바람직. 콤사 안가실 거면.
현대해상화재 4-5년 경력자가 한해대 해사법학부 출신인데 로스쿨 막차 탄다고 지금 리트 공부 중인데 ㅋㅋㅋ
쓴이님 나이는 동아대 로스쿨 나이컷 당해요. 그러므로 꿈 깨시고 걍 기업체 입사해서 사정사 준비하세요.
나는 현대 아니고 타 대기업
재물손사 나이들어 따면 별 이익없음. 40대 중반에 영업력이 얼마나 좋을지 모르겠지만 결국 인맥 + 영업력이 중요함. 결심하시는 모든 일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결국 본인이 차려야 제일 이익이 되는건데...이미 신규 업체 진입장벽은 닫혀있다시피하고 몇없는 업체에 신입이 유입되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