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할때 한달동안 방에서 거의 안나오고 하루종일 취업자리 알아보던때 있었는데
부정적으로 변하고 우울해서 집밖으로 나와 등산하고 그랬던적이 있었음
배타면 처음엔 잘지내다가 일에서 자꾸 부딪히면서 특히 밑 직급일수록 상급자 동선 겹치지 않으려고 하고
그러다보니 배에서 오갈데 없다가 우울해지는 그런건가 그거 풀려고 술먹기 시작하고 오히려 술먹으면서 사람 더 부정적으로 변하고
육상에 있으면 분위기 전환한다고 땀흘리는 운동도 하고 햇빛도 쐬고 꽃내음 흙내음도 맡는데
배타면 그런걸 할수가 없으니 침체에 계속 빠지다가 사람이 변해버리는 그런건가 싶네요
형님 저도 방안에 있으면 너무 가슴이 답답해서 등산하러 갔었습니다 승선 중에는 그것도 할 수 없으니 답답하시겠네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스타링크 개인으로 개통하고 실컷 하면.. 답답함도 싹~ 관심이 배 안이 아니라 세상이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