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성실해보였고 말도 잘통하는 교사라 결혼하고 이제 4년차 결혼생활 꾸리는 중인데, 상간남이랑 두번이나 놀아난거 알게 되고 적반하장적인 태도와 하선후 휴가중 부모님에게까지 협박 문자를 보냈다는것을 알게 됐습니다..
아직 애는 없는 상태라 이게 불행인지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억장이 무너지고 휴가도 휴가같지 않은 나날을 보내 특례때도 안가던 정신과 내원중에 있습니다.
이혼소송 변호사 선임하여 할 경우 승소가능성, 재산분할 문제 관련  ... 한쪽의 일방적인 간통으로 인해 혼인파탄 유책임자가 될경우 제 재산은 그대로 지킬수 있는건가요?...
정말 고통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