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기관사고
건강팔아먹으면서 일해왔지만
결국 기회는 기관사에게 더 많았음
내가 항해사를 선택했다면 3항사 스펙이 그대로 선장까지 이어졌겠지만
내가 기관사를 선택했기에 한중일 3기사로 시작해 송출 기관장이란 결과에 올수 있었음. 다만 고생은 많았지.
근데 3항사였으면 아마 통선선장이나 하고있을듯?
다 일장일단이 있다. 본인이 최고의 퍼포먼스에 자신있다면 항해사가 당연 으뜸이다.
그렇지 않고 빈집털이하고싶다면 기관사도 나쁘지않다.
일단 난 기관사고
건강팔아먹으면서 일해왔지만
결국 기회는 기관사에게 더 많았음
내가 항해사를 선택했다면 3항사 스펙이 그대로 선장까지 이어졌겠지만
내가 기관사를 선택했기에 한중일 3기사로 시작해 송출 기관장이란 결과에 올수 있었음. 다만 고생은 많았지.
근데 3항사였으면 아마 통선선장이나 하고있을듯?
다 일장일단이 있다. 본인이 최고의 퍼포먼스에 자신있다면 항해사가 당연 으뜸이다.
그렇지 않고 빈집털이하고싶다면 기관사도 나쁘지않다.
존버할 자신있으면 기관사하라는거임?
근데 기관사는 멍청해도되는데 항해사는멍청하면안되자나
멍청하면 갑판부해야지 중딩도 할수있는거 하는데 중딩이 오버홀,소제 할수있을거같니? 중딩도 배밑에서 기름푸다가 3ㅐ살에 암걸러 뒤질듯
오퍼레이터가 말이 많네
글쓰는거 보니까 보고서 존나게 못쓸거 같노 ㅋㅋ
내가 해운쪽에서 쭉 지켜봤는데 길게 배탈거면 항해가 낫고 짧게 탈거면 기관이 낫다.
제목과 다르게 예상하지 못한 글 내용 뭐 이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