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정기선이랑 태평양건너는 정기선 타고옴

호주는 뭐 시차도 없고 암사내용도 주니어는 신경쓸게 크게 없었음

사람들이 왜 신선놀음이라 하는지 알겠더라

 심심하니까 사람들이 모여서 술만먹거나 포커치거나 게임하고

좋은 사람들 만나서 진짜 재밌는 시감들 보냈음

시간 전진후진도 그냥 눈 감으면 잠들고 알람울리면 깨는 타입이라 

내가 천성뱃놈인걸 깨달음. 

진짜 개꿀이었다. 

여름이나 겨울에 드라프트 보러 내려가는게 젤 힘들었음

정박당직 식스바이도 타수들 시키고 와일드리프트 ㅈㄴ하고 

그냥 진짜 개씹꿀이어서 다시 타라하면 탈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