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뭐 시차도 없고 암사내용도 주니어는 신경쓸게 크게 없었음
사람들이 왜 신선놀음이라 하는지 알겠더라
심심하니까 사람들이 모여서 술만먹거나 포커치거나 게임하고
좋은 사람들 만나서 진짜 재밌는 시감들 보냈음
시간 전진후진도 그냥 눈 감으면 잠들고 알람울리면 깨는 타입이라
내가 천성뱃놈인걸 깨달음.
진짜 개꿀이었다.
여름이나 겨울에 드라프트 보러 내려가는게 젤 힘들었음
정박당직 식스바이도 타수들 시키고 와일드리프트 ㅈㄴ하고
그냥 진짜 개씹꿀이어서 다시 타라하면 탈거같다
벌크는 일항사 되는순간 ㅈ같음 ㅋㅋ
진짜 맞는듯 1항사 하고싶은 마음이 1도 안들어서 주니어만 하고 탈출함ㅋㅋㅋ
@ㅇㅇ(118.235) 분석하고 탈출결단까지 고지능자노
드라프트 보러 사다리 탄겨? 아니면 갱웨이내려간겨 - dc App
갱웨이지
@ㅇㅇ(14.42) 해린이는 쉬어라 - dc App
이제 드라프트 보는건 드론으로 해야하는거 아냐?/
와 천재
그랍쓰는 핸디벌크타고 월드와이드가 낭만 - dc App
토 나온다
유흥 좋아하는 아재들은 벌크는 아직도 낭만이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