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사 2배로 시마이치고 집도있고 돈도 모았고 평범하게 300 400따


리 받으면서 살려고했는데, 씨발... 내린지 2달됐는데 왜 배가 그리운


거냐... 배보다는 월급이 그리운거겠지만은... 막상 후회없다하고


뒤도안돌아보고  그냥 내렸는데 300 400따리 받으면서 살 자신이


없다... 시끄럽고 덥고 먼지날리고 밑에애들 똥치워주고 알람오고


할때의 그 스트레스... 2달이면 잊혀지네 씨발거 ㅋㅋㅋㅋㅋ


하 씨이이이발 내릴거면 특례끝나고 바로 시마이쳤어야했는데


시니어 월급맛을 봐버려서 뫼비우스의 띠에 갇혀버린느낌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