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틀딱이고 


집안 흙수저에다 흥청망청 밑바닥인생 살다가 


마지막으로 코인하다가 재산 다 날리고 


뒤늦게 배탔는데 생각보다 만족한다 


배타는거 힘들고 지치긴하는데 


나한텐 육상도 비슷해서 큰 차이 없는듯 


(생각보다 그렇게까지 힘든건 아닌듯)


돈도 잘들어오고 


중소라 나이있어도 선기장 정년까지 무난히 할꺼같고 


상황봐서 1항사 찍으면 중견선사로 옮길까도 생각함 


여튼 그냥 앰생흙수저 최적화 직업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