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대 졸업생. 하지만 일반대.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해대 뽕이 가득 차있음.


문제는 해사대 졸업생들은 일반대는 그저 지잡대로 생각함.

마치 숏박스의 이진처럼 일진이 되고 싶어 하지만

정작 그 무리에 끼지 못하는 안타까운 존재임.


본인이 대기업에 근무하며 가끔은 어머니와 고오급 위스키도 마시는 사이지만 친구가 대구에서 놀러온다하면 헐레벌떡 선갤에다 부산에서는 뭐해야되냐고 질문글을 올리는 어린아이 같은 모습도 보임.


정작 댓글이나 글 쓸 때에는 상황과 전혀 맞지 않는 글을 쓰면서 본질을 흐림.

상대방의 사원증이나 번호 등 개인정보 인증을 끊임없이 요구하지만 정작 본인은 인증못함.


띄어쓰기에 굉장히 민감함. 아마 유년시절 띄어쓰기로 인해 부모님께 큰 상처를 입었을 가능성 농후.


결론 : 조현병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