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 또라이들 많지.
진짜 별별새끼들 다 만난것 같다.

집보내달라고 세탁기 망치로 부수는 주자
기관실 안내려가는 기관장. 
아는게 삼기사보다 없는데
목에 힘은 존나 주고 다님.
오후늦게 일어나고 아침에 쳐자는 선장 등등…

이런인간들은 인성도 안좋아 보통.
근데 내가 얘네들 보다 더 쓰레기로 보는 인간들이 있음. 

실습때 자의하선하고 학교 나가는 애들은 응원해줬음.
실제로 다른분야에서 자기삶 잘들 구축하고 살더라.

근데 실습까지 쳐 갔다와서는
특례중 삼항사때 자의하선 하는 새끼들.

그 누구도 크게 괴롭히지 않고
오버타임도 별로 없는데도
뭔 개좆같은 이유가 있는지 자의하선하는 애들.

책임감은 밥말아먹었고
윗사람들 조롱하고 까기바쁜데
지들이 더 별로라는걸 깨달아야됨.

장담하는데 이새끼들은 어딜가도 제역할 못함.
어딜가도 쓰레기 폐급임.

자의하선 고민하는 애들아.
힘들어도 좀만 참고 타라.
한번이 어렵지, 다른데가면 또 쉽게 포기하게 돼.

(개듣보 삼류회사는 예외임. 걍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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