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비흡연자가 단지 흡연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흡연자를 혐오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왜 본인들이 흡연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흡연자를 혐오합니까?
정해진 구역에서 꽁초를 함부로 버리지 않다고 해도 혐오하실겁니까?
어느 순간부터 흡연하는 행위 자체를 죄악시하는 경향이 사회에 퍼지게 된 것 같습니다.
흡연자는 이제 갈 곳이 없습니다 모든 구역이 금연구역화 되어가고있고,
만들어진 흡연부스는 원숭이 우리안의 원숭이마냥 옹기종기 모여서 흡연을 하거나, 흡연부스가 갖춰지지도 않은체 금연구역인 곳도 많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국민보건증진을 이유로 담뱃값을 인상하셨는데, 흡연부스도 제대로 설치하지 못하는 적어도 주요 공공기관이나 공원 및 지하철이나 역이나 버스터미널 주변에는 필히 흡연부스가 설치되어야 본래 인상 취지에 부합하지않을까요?
정부는 오히려 좋은거 아닌가요? 비흡연자는 흡연자를 혐오하고 담뱃값 인상했더니 걷어지는 세금은 늘어나고 지들끼리 코미디에 정부도 금연하라고 공익광고 내보내고는 담배에 대한 규제는 없고 제대로 흡연구역도 만들지 않아서 오히려 더 비흡연자들이 흡연자를 혐오하는 풍조를 만들어서 흡연을 하는게 잘못이지 담배를 파는 정부는 잘못이 없다는 듯이 흡연을 단지 개인의 의지 문제만으로 생각하게 만들어버리면 자신들이 책임회피를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아닌가요?
정말 정부가 국민보건증진을 생각했다면, 담배 제조 기준을 엄격하게 강화해서 생산하거나 몸에 덜 해롭게 만드는 연구비를 지원해서 근본적인 원인을 없애려는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사형을 집행해도 무방한 대역죄다.
무죄!
선미 나가서 펴라
애미뒤진 흡연충들 폐암걸린 병신들그냥 바다로던지던가해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