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밑에 들어가서 기름닦고 기름 퍼내고 기름 다묻어서 몸에 베인거같은데 씻어도 씻어도 그때만 깨끗하고 자고일어나거나 걍 가만히있어도 몸이 끈적해짐 기름이 모공 막아서 피부트러블 나고 전에 존나 뜨거운 파이프에 닿아서 피부 다벗겨지고 저고 알어나면 이불에 기름 다쳐묻어있는데 내가 아직 적응을 못한건가? 짬좀 찬애들은 걍 담담하냐? 이정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