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너무 좋아서 휴가 나오면 거의 매일 고양이 카페 가서 논다. 친구도 애인도 없이 그냥 고양이 카페만 처 가서 하루 종일 놀고 녹차 홍차 커피 아이스크림 빵 케잌 온갖 군것질은 다하고 고양이 간식 장난감 등등 한달에 150씩 고양이 카페에 박는다. 몇달 후엔 또 배탈라니까 고양이는 못 키우겠고 어쩌냐? 차라리 이세상 모든 고양이가 나만 보면 하악질하고 할퀴고 지랄했으면 좋겠다. 솔직히 고양이 카페 사장이랑 친해져서 데이트도 몇번했는데 고백하기는 직업이 직업인지라 좀 그렇고 3억 정도 모으면 내릴라고 했는데 고양이 카페에 박는 돈이 너무 많아서 목표가 점점 멀어진다. 20대 후반에는 땅에 붙어 살고 싶은데 벌써 27살이 됐네 우울냥..
27살이면 한창인데 뭐, 그것보다 실비보험 필수로 들어놓고, 개인연금도 한 달에 15만원씩 부어라. 집은 서울 경기권이면 청년청약통정만들고 한 덜에 5만원씩 자동이체 시켜놓고, 청약 계속 해. 그리고 3억있어도 일 해야함 - dc App
고맙습니다 행님..
고양이 인형 사고 배타라. .
고맙다..
고양이 박제인형 가지고 배타라
줬같은 캣맘충들 아파트 단지 옆 공원 주변에 먹이 두는 거 죽여버리고 싶음ㅇ 먹이 주면서 쓰다듬는 쾌락은 챙기고 싶고, 책임은 다른 사람들한테 전가하고ㅋㅋ 한국에 있는 털바퀴 싹 다 나비탕 마렵노?
내항타서 키워라 고양이.앵무새키우더라
존나 돈 아깝다., 나중에 나이 먹어서 외로워서 독신자면 고양이 키우는 거 이해되는데 젊은데 키운다? 이거 문제 있음. 집에 여유 있으면 이해 됨.
걍 배내리고 고양이나 키워.. 그정성이면 걍 이직하고 집사하면 삶의질이 폭풍 상승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