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 엘엔지 기준임
일단 디젤 엘엔지는 전부 트윈엔진 구조임
즉 기관실 머시너리도 2배 이벤트임
정비작업 두배로 해야함
엘엔지는 항해중에도 hicom, LD, SMR, ALS, FV 같은 화물이나 운항 보조 기계들이 계속 운전된다
부하 소요가 커서 축발전기+발전기 1대 아니면 발전기 2대 상시 운전해야함
적하역 때는 부하 소요가 피크를 찍는다
로딩 때는 HD COMP 운전
하역 때는 카고 펌프 운전
+ 24시간만에 17만m3 이상을 작업하기 때문에 발라스트 용량도 큼
즉 적하역 때 스탠바이 발전기 준비가 안되거나 일부는 발전기 3대 중 한대라도 안돌아가면 바로 프로테스트 나오는 상황임
그렇다고 엔진이 안정적인가?
힘센DF 많이 안정화 됐다고는 하지만 심심하면 가스트립 오고 소가브 맛탱이 가는게 일상이고
Megi Xdf Mega 맨날 뭐 안되고 가스트립 오고 노즐 죽어서 죽어라 노즐 정비하느라 사람 미쳐버림 (그나마 XDF는 조용한편)
그리고 코가스 제외 엘엔지 화주들이 배 멈춰서 딜레이 생기고 일정 못맞추는 상황에 민감해 함
이 상황에 메이저 작업들을 선원들한테 맡겼다가 무슨 일 생기던가 딜레이 되거나 하느니 차라리 전문업체에 던져버리는 거임
물론 메이저 작업 다 해주니까 편하긴 한데 그렇다고 안바쁘진 않다
- dc official App
결론은 개꿀 빤다 이거네 시발아 요즘 다른 선박도 df고 발전기 매일 두대 돌아가는 배 많다
그럴수록 선원의 입지는 좁아지쥬
ㅎㅇ은 as끝난배들 죄다 오버홀 본선작업함 ㅅㅂ
이글의 요점은 쌍축이라는거다 엔진이 두개면 엔진에 따른 각종 보기들도 두배임 정비할것도 많고. 다 본선작업하려면 앵카기간을 줘야하는데 그럴바에는 하역중에 서비스엔지니어한테 맡기고 앵카없이 계속 왔다갔다하는게 훨씬 이득임.
ㅅㅂ 일기사 급여 두배안준다 ㅅㅂ 한국선사 오버홀등 외주 안주는 회사가지마라 ㅅㅂ ㅈ같다 ㄹㅇ
유튜브로 기관실 투어 영상 봤더니 엔진이 2개, 에어 탱크도 2배, 에어 컴프레서도 2배, 배기가스 보일러도 2배 등등 상시 2배 이벤트가 화려하더라 무슨 규정이라도 있는건지 메인엔진은 서로 격벽으로 분리되서 별도 공간에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