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이 딸리고, 지식의 절대량이 부족하다라…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너는 -> 선원학교를 나왔다-> 4년 이라는 시간동안 선원학에 대해서 연구했고, 너의 전공이지..
선원학-> 니가 나보다 낫다 씹 인정
근데, 알다시피 나는 경찰이 내 꿈이었고, 경찰학을 전공했다.
경찰학에서 붙으면 어떨까~.~?
예를 들어 -> “위법성조각사유의 전제사실에관한 착오”와 관련하여 너는 얼마나 알고있니~.~?
당연히~ 좆도 모르겠지 ㅇㅇ
니 나와버리인 선원학에서 나랑 붙으면 누가 이기겠어요?
나는 못 이겨 근데~ 해경(뱃놈)합격한 니네 선배랑 나랑 붙으면 누가 이길까? 니 선배는 나 못 이겨~.~!
해경(뱃놈)은 형법만 해도 각론에서 85%출제 되지만
경찰(일반)-> 형법 총론 각론 경간 행시 심지어 사시에서도 출제되며 총론비율이 40%나온다. 정답은-> 위법성조각사유의 전재사실에 관한 착오와 관련하여 우리는 -> 오상방위-> 도둑이 침입했는데~, 도둑인 줄 알고 몽둥이로 대갈빡을 후두려 깠는데-> 그 대상이 니 마누라였다.. 퐁퐁남답게 서방질하고 들어와서 너 깰까봐 살그머니 집에 기어들어온 것이었지..
여기서-> 다수설인 법 효과 제한적책임설에 따르면 객관적 구성요건적 고의는 인정되나-> 주관적 법배반적 심정적반가치가 없음으로 ->과실범의 문제로 귀결-> 과실치상죄가 된다.
반면 판례는 -> 그렇게 오인할만한 “정당한 이유의 유무”로 판단하지.. -> 이게 뭔~ 개소리냐?
형은 5지선다 경찰(일반) 1년 반의 기간에 컷 보다 7점이 높게 필합했고, 연달아 3번을 필합했다-> 물론 최불3회 가 결과이다만.. 내가 쏟아부은 노력과 시간이면-> 가령 내가 첨 부터 너 처럼 선원이 꿈이었고, 그 시간을 들이부었다 치자~.~!
이미.. 선장 되어있겠지… -> 난 내꿈을 포기했다.. -> 포기하는데 1년 반이라는 시간이 걸렸고-> 너희들처럼 배나 타자 ->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탓지.. -> 노력? 니 말이 맞다.. -> 노력하지 않았어.. 근데-> 이제 해 볼려구..
삼천포로 빠졌는데.. 결론 -> 니가 선장인지~, 기관장인지~ 모르겠는데.. 아직도~ 배를 계속 타고 있다면-> 그리고 그 이상을 바라보지 않는다면-> 너 따라잡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본다->
결론~.~! -> 설치지 마라! 기껏해야 뱃놈이고 -> 집안이 가난해서 뱃놈 중에 그래도 선 기장됐으면서-> 니 노트북에 도선사 & SIRE inspector, 문제 다운받아놓고 -> 너도 안보잔아~.~!
너는 그냥~ 뱃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진짜 엘리트들은 해무도 공무도 아니고 니네 회사 서울 본사에 사원으로 입사한 SKY 출신들이야.. 너는 그냥 단순한 택배기사 or 기름쟁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That’s true..
조현병왔냐 - dc App
얘 아직도 삼항사임?
이 새끼 나 아니다 사칭범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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