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선 육상직 신입인데 짧지만 값진 경험이었다...
겉핥기로 배워서 배운건 많진 않지만
해상직의 노고도 배우고
다음엔 멀리가는거 타고 한번 더 가고 싶다 자유시간도 많고 힐링이었다...

윙브릿지에서 바람쐬고 심심할때 브릿지올라가서 선장님이나 항해사한테 인사함하고 구경하고

선원들은 우리가 와서 귀찮았겠지만 다들 친절히 대해주고 밥도 짱짱맛있었고 멀미도 안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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