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선 육상직 신입인데 짧지만 값진 경험이었다... 겉핥기로 배워서 배운건 많진 않지만 해상직의 노고도 배우고 다음엔 멀리가는거 타고 한번 더 가고 싶다 자유시간도 많고 힐링이었다... 윙브릿지에서 바람쐬고 심심할때 브릿지올라가서 선장님이나 항해사한테 인사함하고 구경하고 선원들은 우리가 와서 귀찮았겠지만 다들 친절히 대해주고 밥도 짱짱맛있었고 멀미도 안햇다 - dc official App
배 타시는건 어떤대요? - dc App
그럴까여 - dc App
한겨울 북태평양 저기압이 깔린 유니막 건너봐야 진정한승선체험이 느껴지는데 ㅜㅡ
ㅋㅋㄹㅇ 잔잔하긴햇음 동일본쪽에서 누워있을때 쪼매흔들리긴한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