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실업계 조리고 나오고 유학가서 3년간 조리학교다니면서 밥싸고 졸업하고 군대에서 해군조리병으로 밥싸고 전역하고 지금 호텔에서 밥싸는데 


배에서 밥하는거 별로 크게 안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배타고 싶어서  외항상선 조리들어가고 싶은데 씨넷에서 마냥 구인뜰때까지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아님 선사한테 전화돌리면서 찔러볼까요. 


일단 팬오션은 없다고 하네요. 


조언, 및 회사추천부탁드립니다. 배종류마다 특징이 있을까요?
나이는 25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