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항사 하면 3항사가 배타면서 시간전후진 하고 좋은배면
전체시계 한방에 변경될거고 안좋으면 브릿지 식당 이런거 일일이 변경해줘야함
위경도 변경되면서 선장이 언제쯤 하자 또는 삼항사가 이날 한시간 전후진하겠습니다. 하면 전체방송한번 때리고 주로 내가탓던배는 저녁때 변경하고 로그북 기재 여튼 배타면 해결됨 걱정 ㄴ
선갤러2(223.39)2025-10-19 20:36:00
세계협정시 UTC 0 을 기준 (영국)으로 그 나라 위치가 오른쪽이면 경도 15도 마다 1시간씩 더하고(전진) 표기는 UTC +1
왼쪽이면 경도 15도 마다 1시간씩 빼고(후진) 표시는 UTC -1
예를 들면 영국(UTC 0)을 출발해서 수에즈(UTC +2)를 지나 한국(UTC +9)을 온다하면 수에즈까지는 2시간 한국까지는 9시간을 전진해야 해
AI분석가(189.16)2025-10-19 21:34:00
규칙을 정하고 계산하면 복잡하니 개념이 잡힐 때 까지는
그냥 목적항의 시간대를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도착 전까지
그 기준 시간대를 선박 시간대와 맞춘다고 생각해.
하루에 1시간을 할지 2틀에 1시간을 할지는 선장에게 믈어보고
AI분석가(189.16)2025-10-19 21:39:00
지구는 둥그니까 경도에 따라 시간이 다름
어디는 낮이고 어디는 밤이고
그 기준이 런던임
예를 들어 런던이 낮 12시 일때 동쪽나라인 우리나라는 밤 9시고
미국은 새벽이고 뭐 그런식인거지
그러면 우리나라에서 런던으로 뱅기타고 간다고 쳤을때 걸리는 ㅅ간 무시하면 내 시계는 밤 9시인데 도착해보니 낮 12시 인거잖아?
선갤러3(122.43)2025-10-19 21:55:00
답글
그러면 내 시계를 다시 과거로 돌려야 하잖아? 그게 후진이고 반대로 런던에서 한국으로 즉 동쪽으로 간다고 했을때 미래의 시간으로 조정하는게 전진이야
날짜 변경선은 아까 런던이 시간 기준이라고 했잖아
그러면 동쪽으로 제일 차이많이 나는게 +12시간일거고 서쪽으로는 -12시간이잖아
선갤러3(122.43)2025-10-19 22:00:00
답글
그래서 런던에서 동쪽으로 쭉 가면 계속 시간을 전진하면서 런던 정 반대편으로 거면 +12시간해서 밤 12시가 되겠지
그런데 런던에서 서쪽으로 쭉 가면 시간을 후진하면서 가니까 정반대편에 도착하면 -12시간해서 전날 밤 12시가 되겠지
즉 똑같은 곳인데 24시간 차이가 나잖아
그래서 임의로 이곳을 지날땐 시간을 바꾸는게 아니라 날짜를 하루 바꾸는게 날짜변경선
선갤러3(122.43)2025-10-19 22:05:00
답글
@선갤러3(122.43)
진짜 감사합니다 내일 시험이여서요
글쓴(211.234)2025-10-19 23:31:00
형님들 감사합니다
글쓴(211.234)2025-10-19 23:25:00
뭐야 어떤 느낌인지 감이 안 온다는 말이 아니라 시험 준비였구만
선갤러1(211.106)2025-10-20 01:59:00
너무어렵다생각되면 뭐든utc로 바꾸고 계산하고LT으로 바꾸기 제일쉬움
ㅇㅇㅇ(202.72)2025-10-20 06:27:00
각도는 반지름이 정해지면 거리가 되는거고, 한바퀴를 24시간이라고 가정하면, 각도가 곧 시간이지.
지구가 자전을하니 태양이 정중앙에 걸리는 시점이 모두 다르고...
그건 직접 타봐야 정확히 앎
챗지피티에 물어보셈
실항사 하면 3항사가 배타면서 시간전후진 하고 좋은배면 전체시계 한방에 변경될거고 안좋으면 브릿지 식당 이런거 일일이 변경해줘야함 위경도 변경되면서 선장이 언제쯤 하자 또는 삼항사가 이날 한시간 전후진하겠습니다. 하면 전체방송한번 때리고 주로 내가탓던배는 저녁때 변경하고 로그북 기재 여튼 배타면 해결됨 걱정 ㄴ
세계협정시 UTC 0 을 기준 (영국)으로 그 나라 위치가 오른쪽이면 경도 15도 마다 1시간씩 더하고(전진) 표기는 UTC +1 왼쪽이면 경도 15도 마다 1시간씩 빼고(후진) 표시는 UTC -1 예를 들면 영국(UTC 0)을 출발해서 수에즈(UTC +2)를 지나 한국(UTC +9)을 온다하면 수에즈까지는 2시간 한국까지는 9시간을 전진해야 해
규칙을 정하고 계산하면 복잡하니 개념이 잡힐 때 까지는 그냥 목적항의 시간대를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도착 전까지 그 기준 시간대를 선박 시간대와 맞춘다고 생각해. 하루에 1시간을 할지 2틀에 1시간을 할지는 선장에게 믈어보고
지구는 둥그니까 경도에 따라 시간이 다름 어디는 낮이고 어디는 밤이고 그 기준이 런던임 예를 들어 런던이 낮 12시 일때 동쪽나라인 우리나라는 밤 9시고 미국은 새벽이고 뭐 그런식인거지 그러면 우리나라에서 런던으로 뱅기타고 간다고 쳤을때 걸리는 ㅅ간 무시하면 내 시계는 밤 9시인데 도착해보니 낮 12시 인거잖아?
그러면 내 시계를 다시 과거로 돌려야 하잖아? 그게 후진이고 반대로 런던에서 한국으로 즉 동쪽으로 간다고 했을때 미래의 시간으로 조정하는게 전진이야 날짜 변경선은 아까 런던이 시간 기준이라고 했잖아 그러면 동쪽으로 제일 차이많이 나는게 +12시간일거고 서쪽으로는 -12시간이잖아
그래서 런던에서 동쪽으로 쭉 가면 계속 시간을 전진하면서 런던 정 반대편으로 거면 +12시간해서 밤 12시가 되겠지 그런데 런던에서 서쪽으로 쭉 가면 시간을 후진하면서 가니까 정반대편에 도착하면 -12시간해서 전날 밤 12시가 되겠지 즉 똑같은 곳인데 24시간 차이가 나잖아 그래서 임의로 이곳을 지날땐 시간을 바꾸는게 아니라 날짜를 하루 바꾸는게 날짜변경선
@선갤러3(122.43) 진짜 감사합니다 내일 시험이여서요
형님들 감사합니다
뭐야 어떤 느낌인지 감이 안 온다는 말이 아니라 시험 준비였구만
너무어렵다생각되면 뭐든utc로 바꾸고 계산하고LT으로 바꾸기 제일쉬움
각도는 반지름이 정해지면 거리가 되는거고, 한바퀴를 24시간이라고 가정하면, 각도가 곧 시간이지. 지구가 자전을하니 태양이 정중앙에 걸리는 시점이 모두 다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