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물질이 턱에 박혔는에 외항 드리프팅으로 통선 접근 못하고
항만공사에 출혈중이라고 사정 이야기해서 앵커리지에 잠시 우선 허가 받고 통선 접근을 했는데 너무 아프고 너울때문에 갱웨이도 못쓰고 사람을 항공마대에 넣고 크레인으로 통선에 겨우 넣어주고
계약한 큰병원도 30분이나 차로 달려서 가고
정말 불쌍해죽겠다.

들어보니 부식 옮기다가 계단에서 화이트 보드가 떨어지면서 덮쳤는데 모서리 부품이 턱에 박혀버림. 이건 뭐 본인 잘못도 아니고 근데 중상 입고 집에 가겠네

요약
1.선원 억울하게 다침
2.본선이 외항 드리프팅중이여서 앵커드랍하고 통선타고 육상까지 몇시간이 걸림 그리고 시간이 저녁시간이라서 병원까지도 한참 걸림
3.즐겁게 웃으면서 상륙외출하거나 하선하는게 선원의 행복인데 울면서 하선하니 너무 불쌍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