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오세아니아 항로 다니는 켐칼 시니어인데

주니어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괴롭힘 당하거나 사람 때문에 힘든적 없었고 이 정도 일하고 돈 이만큼 가져가도 되나 싶었음선갤보면 회식 문화나 꼰대 문화 같은 것들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들의 글을 많이 봤는데 애초에 회식 같은걸 배에서 해본적도 없고 주니어들 다 귀엽고 열심히 하고 인성도 바름 


한달에 로딩할때 2일 그리고 탱크 클리닝 2일 정도 말고는 

오버타임 할 경우도 아예 없는데 다른 회사,선종에서는 이정도도 안한다는 말인지 아니면 그냥 원래 이상한 사람들이 선갤와서 징징 거리는건지 헷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