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오세아니아 항로 다니는 켐칼 시니어인데
주니어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괴롭힘 당하거나 사람 때문에 힘든적 없었고 이 정도 일하고 돈 이만큼 가져가도 되나 싶었음선갤보면 회식 문화나 꼰대 문화 같은 것들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들의 글을 많이 봤는데 애초에 회식 같은걸 배에서 해본적도 없고 주니어들 다 귀엽고 열심히 하고 인성도 바름
한달에 로딩할때 2일 그리고 탱크 클리닝 2일 정도 말고는
오버타임 할 경우도 아예 없는데 다른 회사,선종에서는 이정도도 안한다는 말인지 아니면 그냥 원래 이상한 사람들이 선갤와서 징징 거리는건지 헷갈립니다.
케바케가 심한거 같아오... - dc App
잘 타는 사람들은 여기다 하소연 안함 ㅋㅋ 본인과 같은 심연을 찾고자 선갤을 들락날락 할 뿐
배타면서 좋은 사람도 많이 만났지만 미친 사람도 안본거 아니라서... - dc App
잘 타고있는 사람들이 이런 곳에 글 적겠냐
운좋은줄알아라 니 상상을 뛰어넘는 곳 존나많다
ㄹㅇ 개시발 4년가량 타면서 힘든 일 개많았는데 진짜.. 쓴이는 운좋은줄 알아라
회사가 어디에요,초성 이라도
오세아니아면 도발차터?
네네 개꿀임
@ㅇㅇ(118.235) 싱가폴에서 14일동안 팜8가지 싣고 지룽 보타니베이 뉴캐슬 뉴질랜드 뛰던게 생각나네 화이팅하고 팜이라 밀폐구역출입절차 확인잘안하겠지만 그래도 해라 탈로우도 많이 싣고~
역시 잘풀린 사람들은 불평불만 없음. 해뽕 차오름.
그리고 쓴이만큼 성골진골 출신도 아닌 애들이 불만이 많으니까 그냥 무시하면 됨.
케바케임 넌 운이 좋은거고
운이 진짜 ㅈㄴ좋네.. 회사에 좋은사람만 있을린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