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해서 어렵게 들어와


나름 최선을 다 했는데, 

빡대가린가봐요.ㅜㅜ


공부도 눈에 잘 안 들어오고

군대나 갈까요?


엄마는 저보고 미쳤냐고,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티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라는데,


버티면 똥통배라도 취직 가능할까요? 

갑판원으로라도 취직은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