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졸업 후 하고싶은 게 없어 옛날부터 관심있던 항해사가 눈길이 가는데요..

20대 중반 여잔데 배 타기 많이 힘드나요..?
졸업했던 학과도 힘을 많이 썼던 학과라 무거운 건 상관없습니다.

간호사, 군인이 잘 어울린다고 들었고 저도 특수한 직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결혼 생각없고 친구도 별로 없고 취미는 혼자 놀러가기인데요 
이러한 사람도 배를 잘 탈 수 있는지 여쭤보고 싶어 남깁니다.

그리고 요즘은 여성 항해사를 안 뽑는다는 말이 있던데 사실인 지 궁금합니다. 

또 여자가 배에 타면 어떻게든 해 보려고 한다던데 이게 사실인가요? 여자가 조심해도 배는 타기 힘들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린다. 팩트폭행 환영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