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의 리딩(보고) 중 중요한 시점들의 순서는 아래와 같다


- Short stay anchor

- Up and down anchor

- Anchor aweigh


Up and down은 체인이 수직이기만 하면 모두 U/D이라서

Short stay(체인이 수심의 1.5배) 된 이후부터 의미가 있고

실제로 Up and down 시점부터 Aweigh까지는 매우 짧아

그 용어를 쓰기에는 실익이 적다.


따라서 선장은 투/양묘 전 앵커의 준비나 양묘 시 보고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일항사에게 수심을 알려주어야 하고

Short stay이후부터는 선박이 Dragging 될 수 있으니

이동할 수 있도록 마음의(?) 준비를 해야해.


결론: Up and down 보다는 Short stay anchor가 중요하고

Anchor aweigh가 있으니 Up and down은 구 시대적인

표현이라 생략해도 되지 않을까? 라는게 본좌의 생각이다


건강한 토론은 언제든 환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