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의 리딩(보고) 중 중요한 시점들의 순서는 아래와 같다
- Short stay anchor
- Up and down anchor
- Anchor aweigh
Up and down은 체인이 수직이기만 하면 모두 U/D이라서
Short stay(체인이 수심의 1.5배) 된 이후부터 의미가 있고
실제로 Up and down 시점부터 Aweigh까지는 매우 짧아
그 용어를 쓰기에는 실익이 적다.
따라서 선장은 투/양묘 전 앵커의 준비나 양묘 시 보고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일항사에게 수심을 알려주어야 하고
Short stay이후부터는 선박이 Dragging 될 수 있으니
이동할 수 있도록 마음의(?) 준비를 해야해.
결론: Up and down 보다는 Short stay anchor가 중요하고
Anchor aweigh가 있으니 Up and down은 구 시대적인
표현이라 생략해도 되지 않을까? 라는게 본좌의 생각이다
건강한 토론은 언제든 환영이다
구시대적이긴한데... 대부분 마음 급한 선장들이라 보고하는게 정신건강에 좋긴함 ㅋㅋ 탱커처럼 워크백후진투묘하는 경우 윈드라스 속도를 알면서도 브릿지에서 존나게 처부름 ㅋㅋ
나도 그런 선장들 밑에서 자라와서 충분히 공감한다...
@AI분석가(220.119) ㄹㅇ.. 하지만 어차피 시대는 변하는거 아니겠노
앵커 기어꽂아서 내리는 초대형선은 해저에서 anchor뜨려면 1케이블 보다 더 남아있는 상태에서도 체인방향이 up and down 인 상태가 많음. Anchor aweigh는 아닌 상태지. 무조건 구분해서 써야됨.
ㅋㅋ 니 폭슬나가보긴함??
매 샤클 보고 때 체인각이나 텐션의 강도를 보고하는데 vertical에서 이미 Up and down을 파악할 수 있어서 U/D은 실용적이지 않음. 양묘 시 샤클 수가 줄어들면서 앵글각이 점점 버티칼로 바뀌니까 추론이 가능하잖아?
Aweigh와의 구분이 아니라 딱히 up and down을 하나의 보고 체계로 구분할 효율이 없다는 거지. 무의미한 보고? 아니면 과거의 경험없는 교수들이 가르친 잔재라고 할까? 오래된 본좌의 생각이다
@AI분석가(220.119) Vertical은 틀린 표현이고 up/down이 맞는 표현이라고.. 누가 버티컬이라고 해..
@AI분석가(220.119) 걍 수직 상태를 표현하는게 up/down이라고
@ㅇㅇ(125.191) 폭슬 존나게 나가는 중이고 영어보고 관련해서 외국 파일럿들한테 직접 묻고 해외 사이트, 유튜브에서 외국해기사들이 쓰는 어휘를 알려주는거다.
내항출신들이 U&D 보고 및 로그 북에 적고, 와항 탈 때는 보고도 aweigh로하고 로그북도 그렇게 적음ㅇㅇ 형 경험 상 그랬음 - dc App
국내외 VTS 보고는 물론이고 Charter party 보고 기준도 Anchor aweigh가 맞다. U/D은 이제는 없어져야 할 잔재
@AI분석가(39.7) U/d이 걍 체인 수직이라는 뜻임 병신아
알아 딩신아.. 이 새끼 머지ㅡ.ㅡ? - dc App
Up and down 이랑 Up and down anchor랑은 또 다른거임... 3샤클 온덱 업 앤 다운, 써. (온덱 기준 3샤클 남았고 체인 방향 수직입니다.) 업 앤 다운 앵커, 써. (앵커 해저면에서 떨어지기 직전입니다.)
니 말대로 업앤다운앵커랑 앵커 어웨이는 그놈이 그놈이라 하나만 쓰면 되는데, 적어도 수직이라는 표현은 버티컬이니 뭐시기니 쓰지말고 업앤다운 써야한다고.
니엄마보지털이업앤다운이다새꺄주절주절
야이 병신아 Up and down 은 통상 해저에서 떨어지기 전 수직일 때 써야하는데 그래서 short stay anchor 이후가 중요하다고 니 같은 병신때문에 설명한거야. 무조건 수직일 때 U/D이면 시발 어떤 병신밑에서 배운거야 7급 항해사 새끼야
수직은 vertical이고 해저에서 떨어지기 전인 수직이 Up and down이지 무조건 시발 U/D이면 장력을 읽는 의미가 없잖아 저런새끼가 선장되면 돌대가리가 무한 증식돠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