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군면제 고졸에 사실상 겨우 졸업만 한 수준

영어는 원어민 소통 가능, 영어뉴스 이해가능 그리고 한국인 영어 악센트도 없는 편임( 영어 회화 악센트 이상하면 안된대서 하는 말임, 자랑 맹세코 아님)

사실상 유튜브에나오는 7개국어 가능한 관광지에서 초콜렛 파는 어린애 같은 느낌인데


이러면 걍 학점은행제로 오폴 가는게낫냐

아니면 목전이나 해대 걍 1년 입시반 준비해서 가는게 낫냐


목표는 lng선 타고 외국인들이랑 하는 송출가보려고 하는데 환상은 딱히 없음, 오폴에다 학점은행제면 설상가상으로 lng 못탄다는 말들 있어서 그럼. 

공부,사회생활, 아부, 실무는 걍 진득하게 하고, 할 자신있고 하자 없음


뭐 똥이던 된장이던 걍 찍어먹고 흑우되도 상관없어서 그럼 인생 겪을만큼 겪어서 어릴때부터, 모든 의견은 존중하고 환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