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직 배를 타보지 않아서 유튜브로만 봤는데 
어떤분은 항해사는 4시간일하고 8시간 휴식 반복이지만 서류등등 일이 많아 오버워크를 많이하고
기관사들은 8to5 이후는 개인시간이라지만 뭐 어쩌구 저쩌구..


반면 어떤 분은 개인시간때는 일 제쳐두고 쉬고싶은대로 쉰다고하고..  말이 좀 다른것 같습니다.


그리고 해기사란 직종이 진급도 빠른편이고 연봉도 높은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먹으면 육상직으로 전환도 가능하구요.

또 굳이 도선사 안해도 1급 항해,기관사 선에서 송출나가 평생 직업으로 삼아도 타 직군대비 불만족할수가 있나? 싶기도합니다.


솔직히 다른 일 하다가 30~40대 늦게  해기사 취업해서 5년 구르고 1급이상 직위에서 근무하는게 타직군과 비교가 불가능한것 같습니다.


업무 특이성에 대해 불만이 많이 보입니다만 앞서 말한대로 그만큼 대우를 해주는 직업이지 않나 싶습니다.

본인의 일이 적성에 안맞거나 싫으면 그만두거나 이직하면 되는데 

현직에 계신 분들께서 후회한다. 힘들다. 배 타지마라 이런 말씀을 하시는 이유가... 납득이 안갑니다


제가 느낀바 쓴 글이기에 부정적으로 공격하려는 의도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