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망망대해에서 흔들리는 바다와 엔진 진동속에서
기본적인 수면권도 보장받지 못하고
귀머거리 상급자의 횡포에 시달리더라도,
주말에 짬뽕 하나 시켜먹을수도 없지만,
그리운 가족은 커녕 부모 임종도 지키지 못하고
자식새끼 돌잔치 안왔다고 핀잔받아도,
치통에 시달려 병원도 가지못해 잇몸이 녹아도,
상륙 한번의 사정에 모든 걸 잊고!
돈 몇 푼 쥐어주면 꿋꿋히 승선하는!
해기사가 너무나 자랑스럽다!
아~~~ 애국!! (아직 승선 안해봄)
비록 망망대해에서 흔들리는 바다와 엔진 진동속에서
기본적인 수면권도 보장받지 못하고
귀머거리 상급자의 횡포에 시달리더라도,
주말에 짬뽕 하나 시켜먹을수도 없지만,
그리운 가족은 커녕 부모 임종도 지키지 못하고
자식새끼 돌잔치 안왔다고 핀잔받아도,
치통에 시달려 병원도 가지못해 잇몸이 녹아도,
상륙 한번의 사정에 모든 걸 잊고!
돈 몇 푼 쥐어주면 꿋꿋히 승선하는!
해기사가 너무나 자랑스럽다!
아~~~ 애국!! (아직 승선 안해봄)
요새 금값이 비싸서 돌잔치 생략한다던데.
취업박람회 시즌이 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