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의 맹주 독일제국은
전 세계 선박들에게 *탄소세*를거두어 들이는 동시에,
EU 내에서 2차 돈벌이 수단으로 *E - 퓨얼과 E - 메탄*
을 생각하게 됌 ㅇㅇ
그 계기는 다음과 같음
2차 세계대전 6년 간, 독일 제 2제국은 연합군에 사망하기 전까지 정말 놀랄만한 저력을 보여 줌 ㅇㅇ
미국을 건드린 덕분에 공중분해 되었지만..
대영제국, 프랑스, 미국, 소련과 상대로
전쟁영웅 > 발터모델, 에르빈 롬멜, 하인츠 구데리안, 헤르만 호트 등 불멸의 장군들의 활약과 함께 수만 대의 항공기와 티거전차등 기갑부대의 활약은 정말 눈 부신 것이었음 ㅇㅇ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의문을 가짐..
"시~벌 > 독일은 석유 한 방울 안 나는 국가고 점령국가도
루마니아를 제외하면 불모지나 다름 없는데..
어디서 석유가 나와서 기갑군을 굴린걸까???"
정답은 > 인공석유였음 ㅇㅇ
석탄과 석유의 주요성분은 > 탄소와 수소임ㅇㅇ
단, 석탄은 수소비율이 5%정도이고,
석유는 13% 정도임
" 그렇다면, 석탄에 수소를 8% 주입하면 어떨까?"
1913년 프로이센 베르기우스박사는 석탄의 고체탄화수소를 추출해 이에 고압을 가하면서, 갖은 시행착오 끝에 결국 > 중질유를 뽑아내는데, 성공했음 ㅇㅇ
인류 최초의 인공석유 였음 ㅇㅇ
그렇지만, 단가가 비싸, 박사는 부자가 되지는 못했음
시간은 흘러 > 2차 세계대전 촉발 전,
히틀러는 수많은 루프트 바페(공군) & 판터, 티거 전차가
먹을 막대한 기름소비량 해결책을 여기서 찾았음
하지만 5년 간, 줄기차게 싸우다,
독일 최대의 탄광지역 루르공업지대의 인공석유 정유시설에 폭격을 맞고, 1년 후 항복했음 ㅇㅇ
........
"아.. 삼천포로 너무 많이 갔는데 ㅡ.ㅡㅋ"
어찌~됐건!
독일은 이 기술을 발전시켜왔고,
석탄이 아닌 이산화탄소의 > 탄소
물을 전기분해하여 얻은 > 수소
를 이용하여 E - 퓨얼 (Electricity - based fuel)을 만듬 ㅇㅇ
E - 퓨얼은 탄소중립연료임 ㅇㅇ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한 후 각종 비행기, 선박, 자동차가
배출시 같은 양의 CO2를 배출함으로 CO2의 증가는 없는 것임
독일은 이 점에 주목하였고, 안 그래도 산유국 중동니거형님들 과 미국, 영국 비위 맞추는 것 도 좆 같았고, 독일제국의 부활을 위해선 > 에너지 독립이 최우선 이었음ㅇㅇ
따라서, EU결의로서 2035년까지 화석연료사용을
퇴출시키는 안을 통과시킴ㅇ
하지만, >>> *E - 퓨얼과 E - 메탄은 사용을 허가* 했음ㅇㅇ
대신, EU 내 친 독일세력인 스페인, 덴마크, 이탈리아등과
황제 미국에 E - 퓨얼과 E - 메탄 의 정보를 사전에 고지하고
협력해 왔음 ㅇㅇ
"아... 내가 봐도 지루하다.."
1편은 여기서 끝내고 2편에 마무리 할께..
고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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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사야. 나 부산인데! 한번 보자
배 타는데 우에~ 보노.. 아다리가 맞아야 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