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마 시발 ㅋㅋ 그냥 조선소 해상 시운전 업체를 가라 아무데나 가서 시운전 엔지니어 2년 하고 대기업 노려 왜 굳이 쉬운 길이 있는데 돌아가려하지? 


그리고 해상 시운전 엔지니어는 아무리 하찮은 곳도 같은 곳도 연봉 오천은 기본 찍음    


일억 벌고 경력도 쌓고 대기업 기회도 얻을 귀중한 시간을 면허 하나에 바치는건 좀 비효율이라 생각이 안드니? 그럴꺼면 기사 병행하면서 2년 동안 공시를 공부하던가 


4년제 대학 ( 지잡 상관없음 ) + 시운전 엔지니어 경력 2년 + 나이 30대 초반이면 한화 직영 정도는 그냥 감


어차피 배타는것도 안정적인 삶을 사려고 하는거 아니냐 


서비스엔지니어 업체 어딘지 모르면 일단 삼공사라는 곳 알아보셈 여기가 별로 안어려워서 대기업 발판으로 하기 좋고 시스테코는 비추


콩스버그는 가면 좆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