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같은건 할 생각이 전혀 아니지만 집이 꽤 사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주변에서 다들하는 공부는 적성에 맞는거 같지도 않고 바다와 배 타는게 정말 힘들다는건 알지만 또 거기에 제 로망같은것도 있네여
그래서 항해사를 진로의 후보들중 하나로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 직업에 대한 장단점들 좀 알려주실수있으실까요? 공부가 적성에는 안맞다고 하지만 또 최소한의성적은 나오는 편이라 선택의 여지가 있어서 더 고려할게 많은거 같네요 알려주시더라도 무작정 힘들다보단 어떤부분이 힘든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할것 같습니다
돈보고하는 직업인데, 집에 돈이좀 있다면 이 직업이 성에 찰까요?
ㄴ(211.185)님 팩폭 지리네요....
불과 6개월 전에 1기사가 기관장 찌르고 둘 다 실종, 그리고 어제 선장 죽은 곳이 이쪽 바닥임. 그냥 수 틀리면 답도 없음. ㅇㅋ? 그래도 배 타고 싶으면 해대는 무조건 가라. 목포 있는 건 가면 안 되고 무조건 부산 한국해양대학교 ㄱ
배타셈 평생 후회하지말고. 주의사항으로는 물고기밥 될 수 있음
한해대가서 일본 미국 독일 등 선진국 사시는 해기사들 있는데 다들 행복할 듯.
이놈은 조현병자이니 무시 ㄱ
영국에도 있고 호주에도 있고 뉴질랜드에도 있고
이놈은 조현병자이니 무시 ㄱㄱ
빨리타라 배는 항상기다리고있다
취업이 안된다!!! 돔황챠!!!
배타면 공부 안할거같냐???ㅋㅋㅋㅋ 면허올리는것도 공부 배 돌아가는 모든게 다 공부다 ㅋㅋㅋ 물론 면허 못따서 평생을 진급못하고 통통배 타는사람들 많지만
집이 잘 사는데 배는 왜 탐...? 집 하나 잘 건사하는게 목적이 아닌 이상 배를 탈 이유가 잇냐? - dc App
집에 돈이 있으면 배를 탈 이유가없다. 항해사 기관사라는 직업은 인생을 팔아서 돈 버는 직업임 쓸데없는 로망 갖지말고 얼씬도하지마라
돈이 많으면 배를사서 선주되세요. - dc App
한해대든 목해대든 HMM같은 메이저 간거아니면 자살 추천한다 진짜 시발 좇병신 한중일 초임으로 승선해서 시니어한테 멱살잡히고 씨발 소리를 몇번을 쳐들었는지 모든 욕설은 기본으로 나오시고 잘못하면 의자 던지고 멱살잡고 얼굴에 볼펜 쳐 던지고 온갖 모욕 다 주는 개시발놈들 많으니 무조건 메이저 회사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