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에 한두번 등장이니 착한질문만 받음.
해대졸, +20년차, 주로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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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Canada세요? Germany세요?
중국이요
둘다 아닌디...
다른 회사도 현직이 있었구나. 어디 국적회사인 지 알 수 있을까요? 한국회사 해외지사인가요?
@선갤러2(121.144) 한국회사 아니고, 노르웨이
완전 초대박이네. DNV는 알고 있는데. 그러면 Norway 육상직인거죠? 거기서 체류 채우면 영주권 취득 쌉가능한가요? 한국지사신가? 너무 질문이 많아보여 미안한데 보통 외국계하면 두가지로 나뉘어서 해외취업이냐 아님 한국지사 외국계 취업이냐로 나뉘어서 물어보니 오해는 하지마시구요.
@선갤러2(121.144) 님 질문과 내 답변이 Cross되는데.. 정리하자면 나는 노르웨이 오너를 둔 선박관리회사에 다니며, 한국에는 거주하지 않고 노르웨이에 거주하지도 않음.
아, 그렇구나 기업은 노르웨이 회사가 맞고 거주지는 다른 해외인가보네. 축하드립니다.
@글쓴 선갤러(61.6) DNV는 선급이니 해운사나 선박관리사가 아니라 세계각지에 특히 중국에 많겠네. 참고로 노르웨이 선박관리사는 OSM, Wilhelmsen, Knutsen 등이 있음.
@선갤러2(121.144) 이직한지 몇년된지라... 축하할 일인가.. 나 말고 잘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ㅎ.
다들 알겠지만 주로 싱가폴, 영국, 두바이에 주로 한국 양 해대 출신들이 있는듯.. 그외 홍콩, 말레이시아, 카타르.. 미국은 주로 ABS에 많은거 같고 해운사는 잘 모르겠네.
20년차 ㄷㄷ 국내 lng선 승선이랑 해외 송출 lng 어느게 더 메리트 있어보임??
국내에서 최대한 빨리 진급에서 해외로 가야지 해외는 진급이 느리니... 비타민이도 늦은거지 2항사에 Seapeak갔으니.. 1항기사 빨리 달아주니 1항기사 찍고 가길 추천.
해외가 진급이 느리다기 보다는 시스템이 그래도 있기는하니 빠른진급이 어렵지. 난 참고로 15년도 더 전에 LNG선 4년간 개인송출함. 아마 LNG선 기관쪽은 처음으로 했을꺼임.
@글쓴 선갤러(61.6) 주니어때 가는건 그닥 메리트 없어보임?? 돌배충인데 오히려 해외취업이 더 쉽네
@선갤러3(219.249) 월급 작은걸 견딜 수 있으면 뭐... 가도 괜찮겠지? 해외도 선사마다 다르니... 급하게 선대확장하는곳을 추천.. 카타르꺼 관련선사가 좋겠네. Nakilat갈 수 있음 거기도 좋을꺼고.
@글쓴 선갤러(61.6) ㄱㅅㄱㅅ
하 송출 나가고 싶은데 영어가 원어민급이 아닌데
걍 지르는거지 뭐 있나. 준비되서 갈라생각하면 못감. 안받아주면 말고식으로 해야지. 참고로 난 필리핀 두달 간게 다요. 토익은 650이었고. 전화영어만 좀 한듯. 가서 일하면서 느는거지 ㅎㅎ
ㄷㄷ
송출 어플라이는 어떤 식으로 함?? - dc App
그 옛날에는 Linkedin도 없고 Faststream도 없었지만 요즘 넘쳐나지 않나. 각 선사 웹사이트도 많고.. 요즘은 한국인들한테 오픈도 많이 되어 있으니 그냥 직급찾아서 하면됨.
님은 TMSA 받으면 엘러멘트 뭐뭐 대응하심? - dc App
4.1 - 4.4 Tech쪽만
@글쓴 선갤러(61.6) 어차피 물어보는거 뻔하고 우리 대응 메뉴얼 만들어놓고 뭐 빠졌는지 놓쳤는지 배에서 업뎃 안했는지만 잘 챙기면 크게 문제없듯.. Audit이 너무 많다....
현재 컨테이너선 1항사로 승선중인데, 주변에 컨테이너 송출 나간 사람을 듣지도 보지도 못해서 국적선사에 비해 해외 컨선송출이 메리트가 있다고 보시나요??
솔직히 컨선 송출이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링크드인 찾아보니 어제 링크든에 올라온 포스트인데 8000불이면 한국인가 갈만해 보이지는 않네요. 요즘 https://crewell.net/en/vacancies/408133/
@글쓴 선갤러(61.6) 찾아보니 컨선이 해외는 보통 8000~8500 주내요. 그럼 개인송출로는 비추인듯요. 가스선은 더 주니... 나중에 육상으로 나와도 가스선 감독은 추가 allowance있어서 컨선해외선사도 비추요.
신조감독 하고 싶은데 전망 어때요? 한국 조선 망해도 중국으로 넘어가서 감독하는거 가능?? - dc App
신조감독 되는 방법도 좀 알려주세요 - dc App
캬 자리 깨끗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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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Canada세요? Germany세요?
중국이요
둘다 아닌디...
다른 회사도 현직이 있었구나. 어디 국적회사인 지 알 수 있을까요? 한국회사 해외지사인가요?
@선갤러2(121.144) 한국회사 아니고, 노르웨이
완전 초대박이네. DNV는 알고 있는데. 그러면 Norway 육상직인거죠? 거기서 체류 채우면 영주권 취득 쌉가능한가요? 한국지사신가? 너무 질문이 많아보여 미안한데 보통 외국계하면 두가지로 나뉘어서 해외취업이냐 아님 한국지사 외국계 취업이냐로 나뉘어서 물어보니 오해는 하지마시구요.
@선갤러2(121.144) 님 질문과 내 답변이 Cross되는데.. 정리하자면 나는 노르웨이 오너를 둔 선박관리회사에 다니며, 한국에는 거주하지 않고 노르웨이에 거주하지도 않음.
아, 그렇구나 기업은 노르웨이 회사가 맞고 거주지는 다른 해외인가보네. 축하드립니다.
@글쓴 선갤러(61.6) DNV는 선급이니 해운사나 선박관리사가 아니라 세계각지에 특히 중국에 많겠네. 참고로 노르웨이 선박관리사는 OSM, Wilhelmsen, Knutsen 등이 있음.
@선갤러2(121.144) 이직한지 몇년된지라... 축하할 일인가.. 나 말고 잘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ㅎ.
다들 알겠지만 주로 싱가폴, 영국, 두바이에 주로 한국 양 해대 출신들이 있는듯.. 그외 홍콩, 말레이시아, 카타르.. 미국은 주로 ABS에 많은거 같고 해운사는 잘 모르겠네.
20년차 ㄷㄷ 국내 lng선 승선이랑 해외 송출 lng 어느게 더 메리트 있어보임??
국내에서 최대한 빨리 진급에서 해외로 가야지 해외는 진급이 느리니... 비타민이도 늦은거지 2항사에 Seapeak갔으니.. 1항기사 빨리 달아주니 1항기사 찍고 가길 추천.
해외가 진급이 느리다기 보다는 시스템이 그래도 있기는하니 빠른진급이 어렵지. 난 참고로 15년도 더 전에 LNG선 4년간 개인송출함. 아마 LNG선 기관쪽은 처음으로 했을꺼임.
@글쓴 선갤러(61.6) 주니어때 가는건 그닥 메리트 없어보임?? 돌배충인데 오히려 해외취업이 더 쉽네
@선갤러3(219.249) 월급 작은걸 견딜 수 있으면 뭐... 가도 괜찮겠지? 해외도 선사마다 다르니... 급하게 선대확장하는곳을 추천.. 카타르꺼 관련선사가 좋겠네. Nakilat갈 수 있음 거기도 좋을꺼고.
@글쓴 선갤러(61.6) ㄱㅅㄱㅅ
하 송출 나가고 싶은데 영어가 원어민급이 아닌데
걍 지르는거지 뭐 있나. 준비되서 갈라생각하면 못감. 안받아주면 말고식으로 해야지. 참고로 난 필리핀 두달 간게 다요. 토익은 650이었고. 전화영어만 좀 한듯. 가서 일하면서 느는거지 ㅎㅎ
ㄷㄷ
송출 어플라이는 어떤 식으로 함?? - dc App
그 옛날에는 Linkedin도 없고 Faststream도 없었지만 요즘 넘쳐나지 않나. 각 선사 웹사이트도 많고.. 요즘은 한국인들한테 오픈도 많이 되어 있으니 그냥 직급찾아서 하면됨.
님은 TMSA 받으면 엘러멘트 뭐뭐 대응하심? - dc App
4.1 - 4.4 Tech쪽만
@글쓴 선갤러(61.6) 어차피 물어보는거 뻔하고 우리 대응 메뉴얼 만들어놓고 뭐 빠졌는지 놓쳤는지 배에서 업뎃 안했는지만 잘 챙기면 크게 문제없듯.. Audit이 너무 많다....
현재 컨테이너선 1항사로 승선중인데, 주변에 컨테이너 송출 나간 사람을 듣지도 보지도 못해서 국적선사에 비해 해외 컨선송출이 메리트가 있다고 보시나요??
솔직히 컨선 송출이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링크드인 찾아보니 어제 링크든에 올라온 포스트인데 8000불이면 한국인가 갈만해 보이지는 않네요. 요즘 https://crewell.net/en/vacancies/408133/
@글쓴 선갤러(61.6) 찾아보니 컨선이 해외는 보통 8000~8500 주내요. 그럼 개인송출로는 비추인듯요. 가스선은 더 주니... 나중에 육상으로 나와도 가스선 감독은 추가 allowance있어서 컨선해외선사도 비추요.
신조감독 하고 싶은데 전망 어때요? 한국 조선 망해도 중국으로 넘어가서 감독하는거 가능?? - dc App
신조감독 되는 방법도 좀 알려주세요 - dc App
캬 자리 깨끗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