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기 VLCC타다가

항해사3명 부정기 벌크갔는데


항차는 짧고 라이트쉽,외부검사준비+클리닝하고나니

입항 2일남고 해야할 일은 산더미 스트레스는 이빠이

데이워크팀도 사람 너무 부족하고

접안해도 발라스트 시간 부족할까봐 잠도 못자고

대체 이 인원구성으로 이거 어떻게 타오던거임?


당직 2번에 풀데이워크 새벽에는 서류작업

이게 일상인데 급여는 모든선종 토탈해서 쥐꼬리


다시 튀던가 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