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둘다 해운회사 소속이라 그게 그거 아님? 근데 후자보다는 전자가 조금 나을듯. 기계 못 고쳐서 투덜대는 선원들 상대 안해도 되니..전자는 그냥 루틴대로 하면 되는 업무니까
선갤러1(112.140)2025-11-16 22:01:00
그냥 배타 너같은눔 감독못해
뭘까?(106.101)2025-11-17 02:18:00
돈, 워라밸, 권력 그 모든게 전자 압승.
후자는 선원한테 스트레스 받고, 본사한테 스트레스 받고, 선급한테 스트레스 받음.
다만 전자는 프로젝트 기간 끝나면 개털 되는게 문제임.
MSC, 머스크 CMA CGM이나 해양 플랜트 장기 프로젝트 들어갈수만 있다면 개꿀.
요새는 나킬랏에 많이들 가더라. - dc App
선갤러3(116.46)2025-11-17 06:29:00
선주감독은 공무감독 상위호환임...
Gravity500times(gravity500x)2025-11-17 12:53:00
용어의 혼란이 있는거 같긴한데
선주측 신조감독이랑, 선주사/관리사 감독 이렇게 구분해야 맞지.
갠적으로 전자의 장점은, 단기간 훌륭한 이력, 단기페이, 필드갑 뭐 이정도겠고
후자의 장점은, 장기간 적절한 이력, 정규직, 업계갑 이정도임
어차피 둘다 해운회사 소속이라 그게 그거 아님? 근데 후자보다는 전자가 조금 나을듯. 기계 못 고쳐서 투덜대는 선원들 상대 안해도 되니..전자는 그냥 루틴대로 하면 되는 업무니까
그냥 배타 너같은눔 감독못해
돈, 워라밸, 권력 그 모든게 전자 압승. 후자는 선원한테 스트레스 받고, 본사한테 스트레스 받고, 선급한테 스트레스 받음. 다만 전자는 프로젝트 기간 끝나면 개털 되는게 문제임. MSC, 머스크 CMA CGM이나 해양 플랜트 장기 프로젝트 들어갈수만 있다면 개꿀. 요새는 나킬랏에 많이들 가더라. - dc App
선주감독은 공무감독 상위호환임...
용어의 혼란이 있는거 같긴한데 선주측 신조감독이랑, 선주사/관리사 감독 이렇게 구분해야 맞지. 갠적으로 전자의 장점은, 단기간 훌륭한 이력, 단기페이, 필드갑 뭐 이정도겠고 후자의 장점은, 장기간 적절한 이력, 정규직, 업계갑 이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