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기 공부하면서 질문이 있어 글 올립니다.
1. 메뉴얼에 보면 GSH-1 HFO 청정기의 인터벌이 120분으로 되어있는데, 제가 탔던 선박에서는 60분으로 맞춰서 돌렸습니다. 기름의 상태에 따라서 조절한다고 하는데, 이게 어떤 기준으로 맞추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2. 청정기 Leakag 알람은 출구측 압력의 변화로 나타내는데, 청정기를 보면 입구측에도 압력 센서가 달려있습니다. 메뉴얼을 계속 보면서 찾아봤는데, 입구측 압력 센서의 용도가 잘 보이질 않습니다.
못난 3기사가 부족하지만 계속 공부하지만 부족한게 너무 많습니다. 선배님들의 지식을 조금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번 같은 경우 기름을 무엇으로 쓰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HFO는 60분, DO은 120분으로 세팅하여 배출합니다. 매뉴얼을 한번 다시 확인해보세요.
HFO는 DO에 비해 더럽고(?) 슬러지가 잘 쌓이기 때문에 한시간에 한번씩 청정기에서 배출하라고 제조사에서 권고하는 거에요.
인스트럭션에 HFO, MDO&MGO, LO마다 시간 기본 설정이 있고 기름 상태가 좋지 않으면 디스차지 간격을 임의로 줄인다, 물론 그렇게되면 슬러지 발생량이 더 증가하지
디스차지 인터벌 = 슬러지가 많이 쌓일수록 인터벌을 줄임. HFO는 슬러지 발생량이 많은 편이니 짧게 잡는것 (바울 블로우 될때 청정기 진동으로 대충 가늠 가능함. 많이 쌓일수록 심하게 들썩이고 암페어와 회전수 변화가 큼) 입구 압력 = 레이트 확인용 - dc App
사실 실무적으로 보면, 120분 설정했는데 청정기 알람 계속온다 하믄 60분으로 낮춰서 설정하는거임. BDN상 수분, 침전물 수치 낮다해도 실제 청정기 알람 자주 오면 60분으로 낮춰 설정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