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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이 평화적으로 나라를 팔았기 때문. 
무슨 강제니, 군사침공이니 다 구라. 

친일인명사전을 읽어 봐. 

거기에 조선이라는 나라 자체가 친일의 나라였다는 진실이 나오니까. 

하지만 교묘하게도 조선 이왕가의 친일은 감췄는데, 

실제로 고종은 이태왕, 순종은 이왕, 영친왕은 이왕세자 라는 (왕)위를 수여받는다. 

돈도 많이 받음. 

아마도 일본제국이 패망하고 조선이 독립하여 가장 큰 손해를 본 이들이 바로 조선왕족들일걸.

일본제국 천황가의 친왕의 자격에서 돌변 민간인 신분이 되어버리니까. 

조선내에 있던 재산도 이승만 공화정부에 의해 몰수됨. ㅋㅋㅋㅋ

조선왕실 + 왕실종친 + 외척 + 정부내각 + 그밖의 고관대작들이 다 친일파였음.

조선의 위정자들이 전부 친일파였으니 당연히 한일합방은 조선이 원해서 한거지.

강제가 아니지. 

(물론 조선이나 이완용이 이런 선택을 하기까지 여러 우여곡절이 있긴 한데,... 글이 길어지기 때문에 생략)

당시에는 국회도 없고, 선거제도 또한 없다. 

조선은 군주제 국가야. 

그러니 국민도 없고 시민도 없지. 

백성들의 여론? 어쩌고 할 건덕지도 없다. 

정부가 찬성하면 그게 곧 나라의 뜻이야. 

하지만, 그래도 억지로라도 여론 운운할거 같으면,,, 

한일합방을 찬성하는 일진회 100만 상주문이라는게 있는데,,,

일진회 만큼 전국적 규모(총 14만여명)에 비견되는 반일단체는 존재하지 않으니까. 

백성들 여론도 친일에 더 가까웠다고 봐야하나? 

뭐 그래봐야 백성의 대부분은 걍 무관심.

왜냐하면 백성에게는 주권이 없으니까. 

조선왕이든 일본천황이든 누구에게 지배를 받아도 아무 상관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