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갤 글보니 개빡통 정신병자도 다 타는데 뭔 상관이냐 이러던데
이게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 거임?
나는 해대 60후반쯤 기수다
중앙대 성적으로 입학해서 4점대 졸업,
대기업배 타다가 나왔는데
이 직업 진짜 쉬운 거 맞음?
그냥 가라로 막 타면서 사고나면 그냥 감옥가지 뭐
이러는 기준 말고
진짜 fm기준으로 쉬운 게 맞냐는 말이다.
주변 아는 사람 중에 약사나 파일럿도 있는데
약사 fm이나 의사fm 항해사fm(이항사 이상)이 난이도 면에서 큰 차이가 안 나는 거 같거든?
당장 나도 배타다가 외국 높은 사람들 와서 영어로 전문적인 것들 물어보면 지능의 한계를 느껴서 런했는데
배에서 제일 편하다는 이항사도
지가 노티스 다 찾아가면서 해류랑 기상 다 보고 특정 국가들 로컬룰 고려해서 직접 항로 짜려면 개좆되게 힘들단 말야.
제대로 하려면 일항사는 그거보다 더 힘들고
선장은 그거보다도 더 힘들어보이는데
빡통도 할 수 있다는 사람들은
대체 자기 일을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 거냐?
그냥 사고나면 감옥가지 마인드로 배째고 사는거임?
그 마인드로 일하면 노가다 십장보다 편하긴 해 보임.
보통 양해대나 오폴 일부, 해고 일부만 갈수있는 송출이나 외항, 대기업은 개빡셈 맨날 머리터짐 외울것도 많고 공부할것도 많고 근데 오폴 5급이나 해고, 부원출신들이 가는 한중일 피더나 탱커, 내항같은 배들은 입출항 잦아서 몸이 피곤한거지 사실 머리로는 하는거 없다
배편하다충 ㅡ 다음 후임자에게 일 다 미뤄놓고 배에서도 폐급이라 문제일으키지않는선에서 주변에서 도와줌 배 ㅈㄴ힘들다 ㅡ 책임감 ㅅㅌㅊ 근면성실하나 결국 과로로 못버티고 탈배함
꾸준글 먹이 금지
똑같은글 몇번이나 처올리노 - dc App
육상에서 일 하는 업종들도 fm 기준으로 얘기하면 일 겁나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