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사로 내려서 운좋게 서울 본사로 이직 성공했는데 출퇴근길 지옥철도 그렇고

업무와 사무직이 안맞는 것 같아 돌배 생각 중입니다.

너무 앞선 생각이기도 할 듯한데 하루종일 의자에 앉아서 컴퓨터 두둘기는 걸 향후 20-30년 동안 할 생각에

미래가 안보이고 앞에 깜깜하기만 한데 배부른 소리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