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대에서 갓 고졸이나 대졸한 애들이 뱃일을 첫 사회생활로 하기엔 버겁다고 본다. 실제로 많이들 힘들어하면서 어린 나이에 직급을 갖다보니 
중소선사에선 미숙한 문화가 더 쌓이고 타인에게 피해가 될수도 있다는것이다.

하지만 보통 이립이라 불리는 30대부터는 최소한 사회란 경험이 쌓여있기에 생활하는 법과 적응의 깊이가 다르다.

고로 뱃일 특성상 고밸류 직업으로의 인식 전환과 함께 30대부터 진입이 알맞다 본다. 오래된 생각이다.

수감생활을 해보니 여러 직군의 고충이 전혀 와닿지가 않는데 고졸생이 앵앵 거리는게 거슬릴 뿐이다.

해양대 인재 양성까지는 찬성하지만 해양고는 없애는게 맞다고 본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