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대에서 갓 고졸이나 대졸한 애들이 뱃일을 첫 사회생활로 하기엔 버겁다고 본다. 실제로 많이들 힘들어하면서 어린 나이에 직급을 갖다보니
중소선사에선 미숙한 문화가 더 쌓이고 타인에게 피해가 될수도 있다는것이다.
하지만 보통 이립이라 불리는 30대부터는 최소한 사회란 경험이 쌓여있기에 생활하는 법과 적응의 깊이가 다르다.
고로 뱃일 특성상 고밸류 직업으로의 인식 전환과 함께 30대부터 진입이 알맞다 본다. 오래된 생각이다.
수감생활을 해보니 여러 직군의 고충이 전혀 와닿지가 않는데 고졸생이 앵앵 거리는게 거슬릴 뿐이다.
해양대 인재 양성까지는 찬성하지만 해양고는 없애는게 맞다고 본다. 오래된 생각이다
개인입장에서 선무의 고됨을 생각하면, 사회물 먹은 담에 서른부터 진지빨고 들어오라는 의미라보고 아주 틀린 건 아니라고 보겠는데,,, 30살 이하로 커트하면, 몇명이나 모집이 되겠으며 짠물 일이 전부 해상직도 아니고 연계산업은 마흔부터 들어가란 이야기냐 시스템을 너무 좆밥으로 보면 안된다
30살 커트까진 아니고 해대생까지는 좋다 올바른 패기와 부패청산에 신선한 역활을 할것이다. 선무의 고됨을 반영해 고밸류 인식전환과 연륜을 중요시해 업무 환경이 개선되면 찍먹 도망가는 특례나 고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지원할거라 본다. 시스템은 항상 개선을 해야한다. 대체에 의지하거나 고이면 썩는다.
그래 방법론의 차이인거 같긴한데, 인구가 뒷받침 안해주는 상황에서 고육책은 사멸의 지름길
수감 생활 ㄷㄷㄷㄷㄷㄷㄷ
30이상보는게 맞다본다. 20대땐 탈주할 확률높음 바닷일이라는게 포기해야할게 많은터라 - dc App
전문대 졸 공무원 준비 10년 하다 안되면 배타러 가면 되냐??? 나이로 그런게 쉽게 걸러 지나??
10년동안 누워만있었어도 보고 듣고 느끼고 압박감 책임감등등 20대랑 다르긴해서 쉽게 걸러지는 편?
개소린게 20대초중반 사회물정 모르는 애들이니까 생각없이라도 타는거지 30넘고 태우면 대가리커져서 못탐
개소린게 디시인데 개추가 더 많구나
그래서 나이먹고 온 오폴애들이 탈주안하고 잘 타냐 해대애들은 특례라도 채우지
담당자한테 물어바바 나도 궁금하다. 10년차 오폴 출신이 30%이상은 남아서 일한다는 글은 읽었다. 역으로 대형 OT 오폴에 몰아준다? 개떡상할건 자명한 사실
해고출신이 부럽냐?ㅋㅋㅋ
빨갱이 매국노가 부럽냐는 논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