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오션 발레막스 기관실 풀침수가 x천억이었다
반면 이건 바우랑 바우룸 잘라내서 새거 붙이면 끝인거라 x천억에 비하면 쨉도 안되지 유럽 일부 페리선은 일부러 구상선수 바꾸는 입거까지 하기도 하니까 그다지 특이사례도 아님
선저쪽도 전체 다 봐야 할텐데 이것도 저수심 긁고 도크가는 배들 사례 꽤 있어서 호들갑 떠는거에 비해 큰 돈 안들어감
추가로 배가 등산하면서 프로펠러랑 프로펠러 샤프트가 어떻게 됐을 진 모르겠는데 만약 찌그러졌거나 좀 하면 바로잡는 등의 이유로 비용이 좀 더 깨질듯 근데 만약에 손상받았으면 통째로 교환하는게 정석이긴 함
익명(39.7)2025-11-25 00:28:00
답글
문제는 새로운 바우 만들기까지 기간
입거하고 수리하고 검사하고 하는 기간
생각하면 그래도 몇백억수준까진 손해라고 봐야할 듯
비싸게 쳐서 350억 예상함
익명(39.7)2025-11-25 00:30:00
배를 타기는 커녕 배에 ㅂ도 모르는 사람이 쓴 글인건 확실하네 ㅋㅋㅋㅋㅋ 돈 개념 자체가 없네
보험사에선 동전 1원도 안 줄테고
외판 까진거는 걍 때우면 되는데 이제 그배를 누가타겠냐
걔네 어차피 여객은 적자임 화물로 영업내는거지 지금 이미 제주 물량 밀린다고 비상이더만
ㄴ 분명 선체하부 균열갔을듯 땜질하고 또 운항하다 배 똑 부려져 침몰하겠지
저런 가벼운배는 선체 스트레스 안 심할 걸?
팬오션 발레막스 기관실 풀침수가 x천억이었다 반면 이건 바우랑 바우룸 잘라내서 새거 붙이면 끝인거라 x천억에 비하면 쨉도 안되지 유럽 일부 페리선은 일부러 구상선수 바꾸는 입거까지 하기도 하니까 그다지 특이사례도 아님 선저쪽도 전체 다 봐야 할텐데 이것도 저수심 긁고 도크가는 배들 사례 꽤 있어서 호들갑 떠는거에 비해 큰 돈 안들어감 추가로 배가 등산하면서 프로펠러랑 프로펠러 샤프트가 어떻게 됐을 진 모르겠는데 만약 찌그러졌거나 좀 하면 바로잡는 등의 이유로 비용이 좀 더 깨질듯 근데 만약에 손상받았으면 통째로 교환하는게 정석이긴 함
문제는 새로운 바우 만들기까지 기간 입거하고 수리하고 검사하고 하는 기간 생각하면 그래도 몇백억수준까진 손해라고 봐야할 듯 비싸게 쳐서 350억 예상함
배를 타기는 커녕 배에 ㅂ도 모르는 사람이 쓴 글인건 확실하네 ㅋㅋㅋㅋㅋ 돈 개념 자체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