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라
선박내 부식에 관한 것인데요
원양 항해시 승조원 식사 조리사의 경우 선사소속 직원인가요 아니면 케이터링 업체에서 온 조리사 인가요?
그리고 정박시 부식조달의 경우 부식 공급업체와 직접적인 컨텍으로 조달하나요 아니면 도매업체와 선사 중간에 중개업체를 통해서 조달하나요?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아..
세줄 요약
1. 선박내 조리의 경우 선사의 직원이 담당하는지 아니면 케이터링 업체에 소싱하는지
2. 정박지 부식 조달의 경우 중개해주는 업체가 있는지 아니면 선용품 업체와 직접 컨텍하는지
3. 세계 물류 역군 화이팅
1. 조리를 전담하는 조리장(chief cook)이나 cook이라는 선원이 있으며, 이 선원이 선사에 직접적으로 고용이 될 수도 있고 선원 공급을 외국 에이전시에 맡기는 경우에는 그쪽을 통해 고용하므로 소싱으로도 가능할듯.. 2. 선용품 업체랑 직접 컨택.. - dc App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가지 모두 케이스 바이 케이스 라고 봐도 될까요? 제가 해군 원양 뛰던 시절에는 선용품 선식 중개를 해주는 업체가 있었거든요
선박에 승선하는 조리사는 별도의 교육과정을 거치고 면허가 따로 필요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케이터링 업체에서 데려와서 태울 수가 없음 님이 말한 업체가 선박조리사만 관리하는 전문 업체가 아닌 이상은
2는 회사마다 다르지만 보통은 배에서 직접 컨택하는게 일반적임
@ㅇㅇ(182.50) 앗 답변 감사합니다! 괜찮으시면 하나만 더 여쭤 봐도 될까요? 선용품 납품 과정이 선박에서 다이렉트로 선용품업체로 견적 요청을 하는게 아니라 선박에서 선사에 구매목록을 보내면 선사가 선용품업체와 거래를 한다고 들었는데 이게 맞는지 아니면 많은 케이스 중의 하나인지 궁금합니다!
@글쓴 선갤러(175.112) 그것도 케바케 얘기한 양쪽 케이스 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