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사람새끼인가 싶은 개병신 엠생들 더 이상 안봐도 된다.


보추 새끼들 담배피러 와서도 존나 기집년들 마냥 수다떨고 지랄하던데 내용이 참 듣기 거북해 죽는 줄 알았다.


시발 쉬려고 하는데 쉴 수가 있어야지...


술은 좀 많이 쳐마시나? 카고 날려먹을 씨방새들. 진짜 술 처먹다가 선 넘어서 다같이 나락갈 뻔 한 적 몇 번 있었는데 그냥 쉬쉬하는거지


배에 가면 저런 새끼들 더 많다고 해도 일단 당장에 매일같이 보는 막장들 안 보니까 너무 좋다.


오폴 깔거도 없고 빨거도 없다. 근데 좆도 아닌 미화는 하지마라. 느그들 나이 생각하면 언행에 있어 미화할 부분이 거의 없다.


그러고 괜찮은 애들은 되도 않는 부분에서는 쉴드 안 치더라.


그나마 작은 행복이라면 선넘는 애새끼들이랑 선사로 가게 되서 너무 기쁘다.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보지말자 씹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