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선박기관직 채용공고 떴는데
많이 뽑는데
알제 이 불경기에 많이 뽑는게 무슨 의미인지
절대 비추천 한다.
상선 타는게 아니면 해경가는게 나음
몇년동안
일단 공무원 고점때 들어온 유능한 친구들은 많이퇴사함
이유는 지난 회차에 선박기관 대거 미달 남.
그래서
이번에 항해 먼저 뽑고 기관 따로 뽑음.
친환경 관공선 많이 나왔는데 기관부는 개고생 해야함.
배는 큰데 검증안된 이상한 장비 많다고 보면됨.
ㅡ 배정원은 항해가 많음 기관장비는 많아져도 기관부는 인원 적게 작음
ㅡ 항해보다 기관이 진급 훨씬 느림
ㅡ 시간 지날수록 승진 보면 답없음
ㅡ 상선보다 항해와 기관 차별 심함
ㅡ 기관장은 조타실에서 텔레그래프 잡는데
그럴 필요도 없는데 그냥 좃같이 대우하는 거임
타수 대우라고 보면 됨. 그게 관공선 현실임
선장 조타실수 하면 같이 징계줌
ㅡ 선장 5급 기관장 6급 항해장 6급 이래 되어있어서 선장이나 항해장
갑질 엄청 심함
ㅡ해수부 자체가 경채끼리 차별 심함 같은 9급 경채 인데 9급으로 같이 시작해도
수산직. 어로직은 진급 빵빵 본부도 근무하고 4급도 달고 5급도 담
항해는 어쩌다 본부에서 데려감. 기관은 본부 시험 자체를 못치게 함
항해는 선장이라고 4급 선장 자리 있고 5급 선장 자리 몇십개 임
기관은 6급 기관장으로 끝남 . 진급도 느림. 항상 후순위 대우
ㅡ공채 경채 차별은 이해해도 . 경채끼리 차별 진짜 심하니
같은 9급 경채인데 박탈감 많이 느낌
ㅡ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기관부에 대한 하대 문화가 있음
항해는 메인이라고 과거에 면허소지자로 좀 그나마 가려 받아서
가라로 들어온사람이 적음(그래도 있긴 함)
대충 아는 사람 서명 받아서 가라 승선경력 만들어서 면허 발급
2000년대초반까지 심했음. 공무원도 그런식으로 들어온 인간들 많음
지금이라도 신고해서 강제 면직 시키고 싶음.
소방관도 가라로 왔다가 걸려서 짤긴거 봤지.
ㅡ 저런 가라 출신이 기관부가 압도적으로 많았음.
기관부에 답 안나오고 전혀 지식 없는 사람 많다 보니
그게 고착화됨
ㅡ 기관부 일 겁나 간섭하고 막 대함.
ㅡ 야 기관장 안되잖아 어떻할래 하면서 반말 찍찍거리는 선장 겁나 많고 아는게 없으니 절절매는 기관장 많은데 기관실 오면 방구석 여포임.
ㅡ 최악은 영포티 여미새 진짜 많음.
ㅡ 동네 노는놈 가라로 기능직와서 선박직 하는 놈들 가관임.
오히려 더 권위적임
ㅡ 괜찮은 사람은 그만두고 미달에 유능한 신규직원들 수준 감소중이라
이게 해결될 기미가 없음
ㅡ 솔직히 위에는 가라 기관장 밑에는 능력부족한 신규 직원오면 돌아버림.
ㅡ 상선보다 관공선이 편하네 그마음 얼마 못감.
다편해야 되는데 시간 지날수록 나는 개고생 다른놈은 놀고 그게 참...
양해양대, 양해사고, 4년제수산대 출신이면 절대 해수부 선박기관 시험 치는거 비추. 원수가 있거나 좃되길 바라면 추천 하면 맞음.
정규 교육 기관 출신에 특례만 마치고 와도 기관사로 와서 일해보면 진짜 후회하게 됨.
항해는 4급 선장 5급 선장이라도 있고 결국 배에서는 갑이 되고
통신 통신데로 좋고 좋지만 기관은 시간 갈수록 답이 없음.
선박기관은 솔직히 학교출신 오면 안되고
오션폴리텍 이수했지만 승선안한 분이나
오히려 경력없는 학교출신
여자면 추천함 항해고 기관 이고 영포니 여미새 들 넘쳐서
여자 오면 알아서 노예짓하고 스위티영함
솔직히 여자직원은 편함. 할말 다해도됨.
남자한테 세상에 없는 똥군기 엄청 부림.
맞는말 하면 죽일라하고 모함
맞는말 하면 나 왕년에 좀 놀았다. 너 처맞아 볼래 하거나 왕따 시키는 쓰레기 종자 많음 기가 막히는 일 많음
물론 좋은 사람이 실력에 이 스펙에 저분 왜 여기 있지 하는분도 있음. 하지만 쓰레기 만날 비율이 높음.
선박기관사면 저거 치지 말고
시간 좀더 투자해서
기사 자격증 따서 기계직 공무원이나 전기직 공무원 치길 바라며
어로직 수산직 수로직 해통직 다른 직류 치는걸 추천함.
기관은 해경이나 관세 가 나음. 모든면에서 그게 낮고
7급 선박검사관 치는게 나음.
선박기관은 진짜 해수부 아님...
그리고 더 나아지기는 커녕 더 심해지고 있고 나락 가고 있음.
나도 그만두고 싶지만 처자식 생각해서 그냥 참고 다님.
매일 후회중 진작 그만둘걸 하면서
고인물 퇴직하면 나아지겠지 하면서 버텼는데
해가갈수록
나아지기는 커녕 나락가는게 보임.
이제야 답없다는걸 깨달은 나의 아둔함을 탓함.
결원이라 나도 힘들지만 나는 그냥 말리고 싶음.
글쓴이 같은 사람이 공무원 할라면 일반선박 치는게 맞다
왜 똑같은 글 또올리지? 같은사람인가 - dc App
너 여기 시험 떨어졋지 ㅋㅋㅋ ㅂㅅ
기관장이 선장이랑 맞먹는 상선이 특수한 케이스인거지 군함, 관공선등은 예로부터 기관장은 선장 아래임
상선도 결국 하다못해 벙커링하다 오일스필내도 선장이 잡혀가고 영어로 캡틴과 치프엔지니어의 차이가 있는만큼 급의 차이는 있는거고...다만 사람이 적으니 그만큼 더 대우해주는건데 관공선, 군함쪽은 사람도 많으니 더 대우해줄필요도 없는거지
7급 선박검사관은 해양대 출신 매년 나오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님.
합격자중에 해대 아닌 놈 거의 없음
해간도 절반이 한해대 출신임.
내 친구가 해수부인데 얘가 위험수당에 유부남인데 설마 글쓴이는 아니겠지? ㅠㅠ 근데 걔는 해수부 안깠는데 다른 직렬인가본데.
내 친구가 기관과 졸업에 해수부 위험수당 받아서 일반 타 직렬 공무원보다 월급이 그나마 쎄다고 들음.
위험수당은 기관과만 받음?
왜 기관과만 받아?
거기다가 승선 수당 따로인 듯.
부산에서는 잘 먹고 잘 사는 편은 맞음. ㅇㅇ
걔가 기관과 졸인데 걔 지인 해기사 1명이 내가 이제껏 본 해기사 중에 제일 잘생겼다고 생각하는데 어디서 지금 사냐면 제주도에 삶.
누군 지 궁금하면 댓 달아봐라. 이름은 나도 모르지만 물어보면 알 수는 있음. 나보다 형인 건 확실. 40대겠구나.
무슨 40대인데 남자배우급이랄까?
그냥 지가 붙으려고 연막치는듯 ㅋㅋ 음흉한 기징징 기름벌레년
관공선 운항일수 많이 줄여서 수당은 몇년전보다 많이 줄음
하지마라고 할때는 다 하지 마라는 이유가 있음... 왜 미달 나겠음. 미날나고 사람들이 많이 그만두는데는 가는게 아님....
해양교통기술직은요??
앵간하면 연막이라고 생각할건데 미달나곳이라 찐일듯
미달 난 이유는 저번에 필기에서 점수미달나서 그런거임
게이야.... 정상이면 미달 나는게 미친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