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현재 파나막스1기사다
경남에 있는 모 전문대 졸업후 음료회사 근무하다 폴리텍갔다.
졸업후 30년 넘은 원목선서 실습. 실기사 마치고
마지막으로 벌크1기사하고 내렸다.
내리고 보니 배타는거보다 좋은게 없어서 근 4년만에 다시 1기사로 돌배했다.
배타면서 느낀건 시간이 다 해결해준다는거다.
버티면 된다. 나는 후배들 올라오면 딱 하나만 가르친다.
상급자 지시에 무조건 예스.하라고.
그러면 배타기 편하다
지금 내 밑에 2.3.실기사 다 해대출신인데
지시를 해도 이해도 못하고 실력도 딸린다.
배타는거 4년씩 대학교에서 배울필요 있나 싶다.
현장 1~2년 경험이면 충분 할것을
앞전있던 필리핀 3기사 기관부원생활 3년했는데
실력 기가막혔다. 일을 시켜놓으면 마음이 놓였는데
지금은 내가 다시 다 확인해야된다
이상
ㅋㅋ. 애쓴다 당신교육자들도. 전부 해대출신이다.
뭐 시키면 표정 구겨지는 놈들이 태반인데 후배라고 다 이뻐보이겠음? 열심히 해야 좋게봐주지
오폴쉐기라니깐 선후배가 다 해대출신인데 후배는 니기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