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 파도는 늘 지나가기 마련이고, 그 시기를 잘 견디면 결국 지나간다는것도 배웠죠. 0.1% 입니다.


"지나갔는데 또 와요 배타면 무한루트"




비타민: 항해사는 mate 입니다. 선장의 손과발이란 거죠, 알람이되어줘야 합니다.



"Mate의 어원은 짝이란 뜻임 손과발이나 알람이란 뜻은 없음"


 제발 선장정도 됬으면 시간많으면 인문학좀 공부하자 그래서 뱃놈뱃놈 소리 듣는거 아니냐



유명인 정도 됬으면 가.스.라.이.팅이 아니라, 어느정도 진실을 말 해라.



*개인의견

인생에선 물론 운도 따라줘야 된다.

킹과 비타민은 운이 많이 따라줬다. 언론,코로나 배승문제,해기사 취업률등 운도 따르고 유능하니까 선장도 달고 그러는거지,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

지금 쥬니어들 외국인들로 꽉 채워져서 해대도 몇천톤 짜리 들어가는애들이 부지기수다. 취업자체가 어렵다.

내항공장왕복선,한중일켐칼,피더컨선 워킹타임 하나도 안지켜진지 15년이 뭐냐 워킹타임로그 나오고 한번도 안지켜진다. 심지어 하루에 6시간도 주기적으로 못자는배가 아직도 허다하다.


PSC,FSC,해수부 각종검사관들 선원들 노예부리듯이 시켜먹기나 하지 저딴거 보기냐 하냐 ㅆㄹㄱ들이지, 선원노조?해기사협회? 뭐하는일 있냐? 뒷돈이나 안받아 쳐먹었으면 다행이다. 부식비 띵까먹는거 지금도 아마 있을걸 김치찌개하나에 볶음반찬 몇개 나온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


초임들 외출? ㅋㅋㅋㅋㅋ꿈도꾸지마라ㅋㅋ 그런 천사 선장은 10% 만나면 다행이다, 킹이랑 비타민같은 선장만나면 1%때 천사 선장 만난거다.


옛날에는 병장월급이 20~30 근데 해대졸업하면 400정도 받고 특례 3년 근무하는데 메리트 있으니까 해대 많이왔지 근데 지금 병장 월급이 200이다. 솔까 집안 중산층이상은 더이상 메리트가 없다.


해기사 월급 올라간지 지금 2년됬나?

그전에 10년이뭐냐 20년동안 동결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년전에 받은 월급이랑 똑같았다 이말이다 ㅋㅋㅋㅋㅋ


이번에 한번 올라갔는데 또 언제 올라갈것 같냐?ㅋㅋㅋ

내가 봤을때 이 ㅈ같은 나라에서는 10~15년까지 동결할거다 ㅋㅋㅋ


미국은 상선항해사를 3군으로 취급한다. 그만큼 명예나 국가적으로 대우해준다는거지 근데 우리나라? 선장이 회사 대리급 눈치보는 사람도 있다. 선원들을 그냥 돈벌이 수단정도로 밖에 생각안함 내가 옛날에 들은말이 있다 어떤 해운회사 사장이 "죽으면 돈주면 되지~" 이렇게 얘기해서 선장들 다 떠나갔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정도로 선원들 처우가 ㄱ판이라는거지



* 정리


1. 취업률 최저

2. 선원 대우 최저

3. 노동환경(차등적용 대기업 잘 잠, ㅈㅅ기업 몸 다 상한다고 보면 됨)

4. 특례 아직까지 좋음

5. 돈벌이 좋음 (짧은시간내 월급쟁이로 이정도 벌수있는건 없음 검사도 초임월급이 후불다하고 영끌해도 400이 안됨)



내가 말하고 싶은건 이런 ㅈ같은 상황에서

0.1%, 월 천 받는다고 자기 커리어 올릴려고 애들한테 가스라이팅, 강의시기꾼은 하지 말자 이말이다...있는 그대로를 얘기해야지.


특히 내가 남자라서 얘기하지만, 여성이 배를 타는건 추천하지 않는다. 솔까 애도 낳고 키워야되는데 어떻게 배를 타냐?(남편이해주면 가능)


태어나서 대학갈때까지 20년은 걸리는데 이시간동안 떨어져서 배타겠다고? 애들 성격 다배린다. 애 안낳겠다고? 미친소리 그만해라 페미처럼 미치지 않는 이상 현타 100%온다.


옛날에 티비 다큐 봤는데 도선사가 인터뷰하는데 배타서 가정 못돌봤다고 현타와서 울더라 유튜브에 있을걸?


선장들 ㅂㅅ인성질 하는거 보고, 나도 어느샌가 그걸 무의식적으로 따라 하면 내 스스로가 무서워 지더라.


결론: 남자는 집 좀 어렵고 악착같이 경제적으로 한번 뒤집고 싶으면 타라


여자: 타는건 좋은데 평생 못탄다. 돈벌이가 아니라 승선경력 쌓고 공무원 연계나 그런걸로 가는건 추천한다. 자리도없다. 회사에서 좋아하지도 않고




최종결론: 제발 ㅈ소든 중기업이든 3on3off 해줘라 시발좀 부탁이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