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엔 lpg, 케미컬 ,vlcc송출도 괜찮은듯...



근데 케미컬은 화학 약품 중독 우려가 있으니까..



그럼 lpg송출이 오폴 출신으로는 가망 있으면서도 가장 괜찮겠네..



링크드인 1년정도 눈팅 했는데



케미컬도 가끔 채용공고 뜨긴 하는데, 케미컬도 4on 2off라고 채용공고 띄우더라..


Lpg도 4on 2off...   주니어 기준이긴 함..

Vlcc는 모름..



오폴 출신으로는 확실히 lng는 힘드니까.. 그 외의 탱커 선종으로 알아보는게 좋을듯..



가압식 lpg면 확실히 진입장벽도 낮고... 

대신 좆소 가압식lpg 가면  사람들 수준은 기대 안해야됨..

공사판 노가다급임..



글고 송출은 교대 주기도 장점이긴 한데

사내 문화가 수평적인것도 진짜 큰듯..


송출은 항해사도 당직 앉아서 서고, 로그북 입출항 기사도 삼항기사가 몰빵으로 안쓰고 나눠서 각자 쓴다하든데..

이것들만 봐도 우리나라보다 훨씬 수평구조 지향이라는걸 알 수 있지..